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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현충사 나들이.
현충사에 오랜만에 가게 되었다. 걍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가게 된 현충사였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이 변해있어서 깜짝 놀랐음. 일단 이렇게 기념관이 생긴 것. 뭔 신라 경주 대릉원처럼 있길래 뭔가 했더니 기념관...... 보아하니 과거 현충사 내부에 있던 유물들을 모두 여기로 가져와서 한꺼번에 전시한 모양이다. 그러고보면 현충사 내부에는 여러 건물이 있어서 유물관도 여러개 있고 사당도 있고 했는데 그걸 한군데로 모은 듯. 어린이 활쏘기 체험도 있었다 ㅎㅎㅎ 총통들과 격발원리. 이건 과거에 없던 거였음 ㅎㅎ 이것도 ㅎㅎㅎ 징비록에 나온 기록을 토대로 한 상상화. 실제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아무도 모름. 와...대박 ㅋㅋㅋ 이런 것도 생겼다 ㅎㅎㅎㅎㅎ근데 한가지.

주말여행(온양온천,순천향대)
필리핀 다녀온 바로 그 주에ㅋㅋㅋㅋㅋ 또 놀러갈라고 열씸히 계획을 세움! 심지어 필리핀에서 예약함ㅋㅋㅋ 놀고 있으면서 또 다음 놀거리를 생각하다니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돈 쓰면서 또 돈쓸생각..^^ 온양관광호텔에 금욜 저녁에 가서 1박을 하고 다음날 목욕 후 순천향대에서 벚꽃축제인가? 뭔가를 한다길래 그것도 보고 귀가하기로 그런데.. 금요일에 회식이 있다고.... ??!! (아니 왜 나 휴가간 사이에 회식을 맘대로-_- 다들 시간 맞췄다는데 나만 안되는데욧 할 수도 없고 몹시 짜증) 무튼 이미 예약한거 어쩔ㅜㅜ 금요일 밤에 온천가기로 해서 10시엔 가야된다고 말하고 빠르게, 미친듯이 마시고 출발 그러나.. 벌주까지 마시고 반꽐라가 된 나는 술냄새를 풍기며 온양관광호텔 프론
온양온천 주변 맛집이나 관광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피윳딘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저희 작은 아버님께서 한국으로 오셨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병환 중이신지라, 조금 더 병세가 악화되기 전에 만나고 싶으셔서 한국으로 오셨는데, 원래 제주도나 해외를 생각하고 있다가, 작은 아버님께서 여행하실 수 있는 시간이 내일이랑 모레 이틀 밖에 없으셔서 그냥 가까운 온양온천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숙소는 잡았고, 기차랑 모레 시티투어 일정은 잡아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일 막상 할 것이 없고, 또, 식사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모레는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할 생각인지라 크게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내일이네요. 이동은 택시를 하루 대절할 생각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그 택시기사분께 맡기려고 생각하시는

온양온천 그리고 오일장
작년 12월 경 다녀온 온양온천. 쿠팡에서 온양관광호텔 예약해서 한실에 머물렀다. 생각보다 방이 좋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이런 느낌의 방. 온양관광호텔과 온양제일호텔 두 곳 중에서 어디로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각자의 개성이 있는 것 같다. 내게 온양관광호텔은 잘 정비되어 있고 숙련된 관광호텔의 느낌. 나름의 정원도 있어서 느낌이 좋았다. 저 창을 열면 정원이 보였다. 온천은 관광호텔 지하에 있는 걸 이용했는데, 왕이 피부병 치료하던 온천이라고 한다. 내부는 보통의 목욕탕같았지만, 다녀오고 나서 피부가 반질반질한 느낌이 들고 참으로 좋았다. 주변 동네 구경하다 만난 고양이. 주변에는 재래시장이 있다. 입구 쪽으로 들어가면 <월남댁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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