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시스턴트
Posts
16 posts구글 어시스턴트에서 백색 소음 듣는 방법
확실히 기능이 있는 걸 알고 있어도, 안 쓰면 까먹게 되네요. 평소 자기 전에 백색 소음(화이트 노이즈)를 들으며 자는 버릇이 있습니다. 자연의 소리, 빗소리, 뭐 그런 건데요- 평소에는 그냥 '오케이 구글, 유튜브에서 자연의 소리 들려줘' 뭐 이래 놓고 잔단 말이죠. 그런데, 오늘,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기본 기능으로 지원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용법은 간단 합니다. '오케이 구글(또는 헤이 구글) 백색 소음 들려줘'하는 식으로 명령하면 됩니다. 지원하는 소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편안한 소리자연의 소리물소리물 흐르는 소리시냇물 소리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벽난로 소리숲 소리시골의 밤 소리바닷소리빗소리강물 소리천둥소리백색 소음 여기서 '휴식하게 도와줘'라거나 '배경 소음 재생
LG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가 출시됐다(LG 엑스붐 AI 씽큐 WK7)
LG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놨습니다. 가격은 25만원이고,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기술을 더했다는데... 뭘 어떻게 더했는 지는 말 안해줍니다. LG AI 씽큐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데, 솔직히 씽큐 지원하는 가전은 다 비쌉니다. 따라서 이건, 25만원짜리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인 겁니다. 제겐. 아하하하. 아 그런데, 딴 건 모르겠는데, 인간적으로 이 스피커 너무 커요....;; 다른 스피커가 주먹만 하거나 텀블러처럼 생겼다면, 이건 딱 연탄...크기입니다. 노린 건 아니겠지만. 예전 연탄 맥 프로=랑 같이 놓으면 셋트처럼 잘 어울릴 듯. 아무튼 프리미엄 스마트 스피커라고 자처하는 만큼, 사운드가 문제겠네요. 농담 아니고, 진짜 사운드가 문제입니다. 사운드가 잘 나와준다
레노버는 노트북말고 이거, 스마트 클록 내주세요-
지난 CES 2019를 지켜보며 가장 가지고 싶었던 제품이라면, 딴 것 다 집어치우고, 이 제품입니다. 레노버에서 만든 스마트 알람 시계, '레노버 스마트 클럭(Lenovo Smart Clock)'. 4인치 디스플레이와 무려 6W 스피커를 갖춘 알람 시계이면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쓸 수 있는 장치죠. 가격도 80달러. 2019년 봄 발매 예정. ... 아무리봐도 구글 홈 사는 것보다 이거 사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무엇보다 이 제품, 예쁩니다. 성능이야 나오지도 않았으니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예쁩니다. 기기 특성상 디스플레이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을 듯 하고요. 이런 저런 정보 표시해주지 않아도, 디지털 액자에 표시되는 정보 정도, 그러니까 날씨나 일정, 뭐 그런 정보

인공 지능 음성 인식 비서, 솔직히 아직 부족해
요즘은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옛날 아버지들은 주말에 주로 집에서 잠을 잤다. 무슨 일이 그리 많으셨는지 늦게까지 주무시다가, 느지막이 일어나 소파에 누워 TV를 보시는 것이 일이었다. 옆에 같이 앉아 TV를 보다 보면, 아버지는 내게 자꾸 무엇인가를 시켰다. TV 채널 좀 바꿔봐라, 담배 좀 사와라, 냉장고에 뭐 먹을 것 없냐- 등등. 살짝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심부름 끝에는 용돈이 생기니 은근히 좋아했던 것 같다. 그때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아버지의 주말 비서였다. 시간은 흐르고 나는 그때 아버지만큼이나 나이가 들었다. 이번 CES 2017에서는 인공지능 비서(A.I assistant) '알렉사'가 뜨겁게 떠올랐다고 한다. 살펴보는데, 어릴 적 내 모습이 자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