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3 posts[소감] 파크라이5 그럭저럭 잘 만든 게임이네요. (스포X)
약 1년전에 나온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Game of the Decade) 초명작인 명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고 추정됩니다. 게임 개발진이 젤다의 전설을 안해봤을리가 있겠습니까. 야숨의 페러세일(페더글라이드)는 윙슈트와 매우 유사하고, 야숨에서 사당을 찾아서 퍼즐을 풀어 체력/스테미너를 올리는 시스템은 프레퍼 저장고에서 퍼즐을 풀어서 스킬책을 얻는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밖에 NPC가 자유롭게 생활하고 움직이는 점 등 전작보다 좀 더 오픈월드스러워졌습니다. 전작들에서 짜증만 났던 수집퀘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용병 시스템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도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자주 나온다고 느낄만큼 적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최소한 심심하지는 않
![[젤다의 전설]야생](https://img.zoomtrend.com/2018/03/10/d0126407_5aa3a3d8154b2.jpg)

IGN재팬 편집자 선정 1986년의 GOTY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1986년의 개인적인 베스트 게임은? 일본의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태어난 해 2018/01/29 IGN재팬 스탭들이 개인적인 GOTY를 1년단위로 선정하는 기획 “그 시절의 게임, 우리가 뽑은 GOTY” 제 4회, 1986년 편이다. 이번주는 다니엘 편집장, 이마이, 우료, 크라베 4명이 각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돌아본다. 집의 TV앞에 모여 떠들썩하게 즐긴다는 콘솔 게임의 컨셉은 당시부터 변하지 않았지만, 1986년은 그것이 주류가 된 시점이기도 하다. 게임 개발에 들어가는 예산이 요즘과는 비교도 되지 않던 시절, “젤다의 전설”, “메트로이드”, “드래곤퀘스트”, “악마성 드라큐라” 등 일본 콘솔게임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들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메모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메모매크로적인 감상은 파크라이2와 툼레이더(2013)의 행복한 만남이란 느낌. 영향관계는 잘 모르겠는데, 파크라이2의 심리스한 맵에다가, 툼레이더(2013)의 오픈월드에 던젼을 잘게 나눠서 어드벤쳐 게임을 즐기도록 만든 부분이 서로 잘 융합되었다고 생각했음. 그 위에 플레이어 유도, 정보 조절을 해내면서 좋은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함.현지조달의 재미 — 파크라이2와 심리스 맵파크라이2는 얘기하면 긴데… 앞으로 얘기하겠지만 MGSV의 초반부 게임플레이는는 FC2에 매우 가깝고, 그래서 파크라이 3–4로 이어지는 라인보다 FC2의 시스템적 사상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 FC2의 시스템적 사상이란 뭔가? FC2는 이른바 리얼 지향이었는데, 무슨 소리인고 하니 ‘불편한 요소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