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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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6화 감상평

진격의 거인 6화 감상평

작화수정의 축복을 한 몸에 받으신 미카사양입니다. 이번 내용은 엘런이 리타이어 한 뒤의 이야기로.. 회상장면을 제외하고는 엘런을 만나실 수 없습니다. 그래도 계속 스토리는 흐르고 있습니다. 원작을 안 보신 분을은 이 후 스토리에 대해 '이게 뭐여... 갑자기 왜 이래.' 라는 반응을 보일 수 있으니 원작을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시면 이후 스토리에 대한 참 대단한 떡밥이 1화 부터 숨겨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미카사는 참 괴물같은 여자입니다." 입니다.

진격의 거인 피규어 무서워...

진격의 거인 피규어 무서워...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2일

이것들인데 나올 예정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아마 나올 예정인듯) 뭐야 이거.... 무서워..... 저걸 누가 사냐....

진격의 찐빵들

진격의 찐빵들

♣ DOMVS...DINOSAVRIA |2013년 5월 11일

누군가 진격의 거인 윳쿠리를 그려줬으면 좋겠다. 숲 속 어딘가에 '윳쿠리'라는 생명체인지 음식인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유아처럼 단순한 말을 하는 머리칼을 지닌 통통 튀어다니는 둥그런 찐빵모양의 존재들이라 할 수 있다. 이 메모엔 간략하게 여덟 종류의 특이한 윳쿠리들이 적혀있다. 쪽지를 한 번 살펴 보실까!? 1. 윳쿠리 미카사 *밝지 않은 표정으로 생활하는 녀석. 대부분의 윳쿠리들은 부드러운 피부를 지녔는데 이 녀석은 아주 딴딴한 반죽으로 이루어진 피부가 있다. 더구나 배부분엔 더욱 딱딱한 반죽이 새겨져 있다. 주로 '엘런'이라는 말만 내뱉으며 이동한다. 매우 빠른 속도로 튀어다니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두 개의 검으로 적을 무찌른다고 한다. 윳쿠리들을 습격하려는

엘런! 엘런! 엘런!

엘런! 엘런! 엘런!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5월 11일

미카사 아커만[Mikasa Ackerman] 투희 얀데레과(科)에 속하는 여성. 몸길이 170cm, 몸무게 68kg이 되는 히로인중 가장 복근이 탄탄한 캐릭터임.104기 조사병단의 수석 졸업생. 혹은 일당백 최강의 전사라고도 한다.군대생활에 적응되어 있고 깔끔하게 살을 도려내는 것으로 유명하다.주로 동양인 + 롱헤어 얀데레하면 이쪽을 칭하기도 한다. 머리는 검은색이고 배의 복근은 귤곡지다.붉은기미가 있는 딱딱한 거인의 급소를 베고 칼날은 길이를 가지런히 해서 다듬는다.외적(다른 히로인)에 대해서는 매우 민감하여 800m 이상 떨어진 엘런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질겨서 함부로 떨쳐낼 수 없고, 캐릭터 속성의 표백, 염색이 힘들어 여러 가지 성격을 꾸미기 조금 난감하다.울음소리는 '엘렌! 엘렌!' 하고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