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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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하야 등ㅋ장ㅋ

거제하야 등ㅋ장ㅋ

the second phase|2013년 6월 16일

진격 11화에서 거인들 중에서 가장 미모돋는 일명 거제하야 군이 드디어 등장ㅋㅋㅋㅋ 작화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뭔가 원작에 비해 색기라던가 퇴폐미가 사라진 것 같아서 아쉬웠다 (...)

끄흐어얽 당했다...

끄흐어얽 당했다...

이거 원본도 충격과 공포긴 합니다만..... 정의의 이름으로 거인을 용서치 않겠다!

진격의 히로인은 매력적입니다.

진격의 히로인은 매력적입니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6월 11일

특기 = 도살 / 도축 이고 취미 = 앨런 이라는게 유감스러운 진격의 히로인 미카사 아커만. 하지만 그런 미카사도 이렇게 20대 어른 10대 사춘기 부터 어린이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면 귀엽다는 걸 깨달으실 겁니다. 미카사의 귀여움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단지 마의 사춘기 시절에 관리를 못했을 뿐이지. 여자같지 않은 여자들과 남자들만 그득한 곳에서 부비적거리다 좋은 소재가 빛을 보지 못한 경우죠. 정말 안타깝습니다.

진격의 거인 3화 감상

진격의 거인 3화 감상

천천히, 오래도록|2013년 6월 11일

사샤 브라우스. 우와 정말 멋진 캐릭터! 그 외에도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1, 2편에 비해서 상당히 재미있었다. 실제로 3화에선 개그적인 부분도 꽤나 들어가기도 했고. 하지만 이런 작품에 쉽게 인물들에게 정을 못붙이겠는게, 어릴적에 베르세르크에 워낙에 세게 데였는데다가 최근에 왕좌의 게임에서도 작중인물에 감정이입하다가 호된 꼴 당했기 때문에 훨씬 조심 스럽다. 이번편의 전체적인 인상은 마치 밴드 오브 브라더스 1화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아 느낌이 아니라 정말로 둘이 비슷한 상황이다. 둘다 입대를 해서 훈련소에서 직면하게 되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니까. 예고를 보니까 앞으로 한두편은 훈련소 에피소드가 계속 될것 같은데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나갈수 있다는게 2쿨 작품의 좋은점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