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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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홈' 드림웍스 신작 1위

북미 박스오피스 '홈' 드림웍스 신작 1위

드림웍스의 신작 '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개봉 예정. '신밧드 - 7대양의 전설'를 연출한 팀 존슨 감독이 연출했고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루페즈가 주연 성우로 참가했습니다. 370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4563달러로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4755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제작비가 1억 3500만 달러임을 감안해도 좋은 출발입니다. (드림웍스 작품 중에서는 제작비가 낮은 편에 속하죠) 드림웍스 사정이 영 안좋은데 과연 이게 반전의 서막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별로고, 관객평도 그럭저럭 정도. 줄거리 : 새로운 집을 찾아

북미 박스오피스 '인서전트' 1위 등극

북미 박스오피스 '인서전트' 1위 등극

우리나라에는 3월 25일 개봉하는 '인서전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387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403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3942달러로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470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었죠. 제작비가 1억 1천만 달러라는걸 감안해도 상당히 좋은 출발입니다. 다만 북미 수익이 전작보다 아주 약간 뒤떨어지는 것은 시리즈에 있어 좋은 조짐은 아니긴 하네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 반응은 나쁘지 않은 수준. 작년에 개봉한 '다이버전트'의 시리즈 제2부입니다. 전작의 닐 버거 감독 대신에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쉐일린 우들리, 테오 제임스, 케이트 윈슬렛 등의 주요 캐스팅은 그대로고요.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북미 박스오피스 '신데렐라' 첫주말 7천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신데렐라' 첫주말 7천만 달러

디즈니의 '신데렐라'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겨울왕국의 후일담 5분 짜리 단편이 부록으로 실리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본편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아주 멋진 스타트를 끊었군요. '토르 : 천둥의 신'을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랑쳇 주연. 384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005만 달러라는 대박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8219달러로 높습니다. 해외수익도 624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3천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제작비가 9500만 달러라는 것을 감안해도 아주 훌륭합니다. 지난주 '채피'의 성적과 비교되어서 더더욱 그래 보이는군요. 반응도 좋아서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입니다. 우리나

북미 박스오피스 '채피' 좀 비실거리지만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채피' 좀 비실거리지만 1위

우리나라에 이번주 개봉하는 '채피'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디스트릭트9'와 '엘리시움'의 닐 블룸캠프 감독의 신작, 휴 잭맨, 샬토 코플리, 시고니 위버라는 짱짱한 캐스팅입니다. 32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수익은 133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4155달러로... 1위를 하긴 했는데 이 1위가 참 부실한 1위군요. 제작비가 4900만 달러로 SF 액션물 치고는 비교적 저예산이긴 하지만 수익대비로 생각하면 역시 좋지 않습니다. 해외수익은 1370만 달러. 해외흥행이 중요한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평은 나쁘지 않은 수준. 2위는 전주 1위였던 '포커스'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4% 감소한 1002만 달러, 누적 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