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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사마의] 최고의 중드이자 로코 삼각편대
사마의의 이야기만 해도 너무나 잘 그려내고 출중한 배우들과 연기에 최고의 중드로 꼽는 바이지만 로코적으로도 왕도를 걸으며 재밌어서 정말 내내 깔깔거리며 봤던 사마의네요. 시즌 2는 조예 보는 맛이 추가되며 사마씨들을 굴리는데 진짜 사마의, 장춘화, 백령균 삼각편대는 미쳤ㅋㅋㅋ 행실은 어리바리 하지만 번뜩이는 주인공, 내심 츤데레이지만 장군감 아내 심어졌지만 미인 책사 첩 구성이라니 와...이걸 또 안정환 닮아서 좋아하는 오수파가 뒹굴뒹굴거리며 능글맞게 연기하니 어찌 안넘어갈 수 있을지~ 황명따위 찢어찢어~ 결국 장춘화도 져주는ㅋㅋㅋㅋ 능구렁이 역할은 진짴ㅋㅋㅋ 장춘화(류타오)가 집안 운영에 음식도 잘하니 사마의가 평생 모실만한~ 어
[천하량전] 국정운영의 고단함
천하량창에 이은 청나라 건륭제 시기의 충신 유통훈에 대한 드라마인데 역시 유통훈보다 제자들이 주인공입니다. 두소(후암송)이 마지막엔 다시 정신을(?) 차리는게 참... 곡산 역의 서승 천하량창의 미하보다는 좀 더 정통파 주인공인데 그러다보니 고구마를 많이 먹게되는게 ㅜㅜ 빌런은 마지막까지 ㄷㄷ 사실 천하량창과 시점과 여주인공들 분량정도가 다르고 거의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 그럼에도 드라마로 만들만한 역사 시기인 것 같습니다.
[천성지로] 최종병기 활
로평 역에 진비우(陈飞宇), 진상 역의 우주소녀였던 성소(程潇) 동생 소당 역의 등은희(邓恩熙), 연서범 역의 웅재기(熊梓淇) 막림 역의 우의걸(虞祎杰), 릉자언 역의 상선(尚璇), 진기 역의 김택호(진저하오 金泽灏) 등 배우들도 마음에 들었고 연기도 괜찮았던~ 진비우가 나와서 봤는데 무협드라마로서 후반이 좀 아쉽긴 하지만 볼만했네요. 거기에 우주소녀 활동을 했던 성소가 여주로 나온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냉미녀계열 캐릭터라 그런지 잘 어울리더군요. 호오~ 초반엔 장야 생각이 좀 나긴 하지만 적당히 잘 조합한 스토리도 괜찮고 무엇보다 진비우 배우 자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볼만합니닼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은희와의 인연과 모습이 장야의 상상과 너무
[랑야방] 진득해 마음에 드는 고장극
반역이나 건국물이 아닌한 보통 황제를 크게 거스르진 않는데 끝까지 몰고가는 진득함으로 꽤나 마음에 들었던 중국 드라마, 랑야방입니다. 사실 많은 역사물이나 중드에선 황제가 빌런아닌 빌런인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류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직접 상대해나가는게 꽤 좋았네요. 아무래도 직접 소속된 인재가 아니고 책사형이라서 가능한 듯 합니다. 고장극으로서 좋지만 또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시즌 2도 있다는데 주인공들이 연결되지 않고 좀 더 무장들의 이야기로 가서 넘기기로~ 원작은 하이옌의 소설로 꾹꾹 담아두는 스타일이 괜찮다면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배우들도 좋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수 역에 호가, 정왕 역에 왕카이, 예황군주 역에 류타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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