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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천하량전] 국정운영의 고단함
천하량창에 이은 청나라 건륭제 시기의 충신 유통훈에 대한 드라마인데 역시 유통훈보다 제자들이 주인공입니다. 두소(후암송)이 마지막엔 다시 정신을(?) 차리는게 참... 곡산 역의 서승 천하량창의 미하보다는 좀 더 정통파 주인공인데 그러다보니 고구마를 많이 먹게되는게 ㅜㅜ 빌런은 마지막까지 ㄷㄷ 사실 천하량창과 시점과 여주인공들 분량정도가 다르고 거의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 그럼에도 드라마로 만들만한 역사 시기인 것 같습니다.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