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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2017)
추억팔이 영화중 마지막으로 고른 것은 바로 '미녀와 야수'였습니다. 어차피 보기로 한거 표값은 신경 안쓰고 한국에서는 개봉 안했다는 포멧인 아이맥스3D로 봤습니다. 이 영화 얘기를 하기 전에 90년대 초로 돌아가서 1991년작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클래식 중 클래식인 원작이라 할 수 있는 '미녀와 야수'와 제 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안할 수가 없겠군요. 당시 인어공주를 보고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작품에 푹 빠져있었기에 신작에 대한 기대를 잔뜩 하며 극장을 찾았습니다. 보통 기대가 크면...실망도 큰 경우가 많은데 놀랍게도 이 영화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극장에서만 4번을 봤습니다. 그때 친구들에게도 이 영화를 꼭 봐야 된다고 영업을 해서 데리고 갔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