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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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플레이어원 - 스티븐 스필버그의 교묘함

레디플레이어원 - 스티븐 스필버그의 교묘함

스필버그 : 도모 - 토미노 요시유키상. 이거 저작권 쓸게요. 대머리 : 선라이즈랑 얘기하고 빌려가소. 스필버그 : ㅇㅋㅇㅋ 나중에 결과 보내줌. 대머리 : 역시 너도 거장이라 통크네 ㅎ. 레디 플레이어 원 다 본 대머리 할아버지. 스.필.버.그 !!!!!!!!!!! 킹게이너 저작권은 왜 안 사갔냐ㅡㅡ!!!! 포장지만 건담이고 내용물은 완전 다르잖아!!! 포장지만 필요했냐!!!!!!! 스필버그 : 역시 대머리는 단순해 ㅎ

추억팔이가 될 지도 모르겠지만

재생 Two-Mix - White Reflection - Anniversary Edition HQ 하나의 뮤직비디오로서도 어떤 내용인지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는 마치 판타지성 있는 드라 마 한편 보는 분위기에 올드한 미국 정서도 느껴지고 (이후 선라이즈에서 선보인 카우보이 비밥 느낌 나는...)TWO-MIX의 보컬 다크 프리큐어(사막왕 듄을 찬양하는 노래!)의 시원 스런 노래까지 하나 빠질 게 없는 추억보정도 필요없는 멋진 뮤직비디오 요새는 여캐가 모에모에 해대는데 오히려 모에하지도 않고 그런다고 애니에서 어떤 “분위 기”를 잘 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아니메 뮤직비디오가 언제나 또 나올라나?

철혈의 오펀스 단상

철혈의 오펀스 단상

이렇게 보니 디자인적 독창성도 꽤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메카닉은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메카닉을 써먹는 방법이 틀려먹은 작품이죠. 하지만 저는 이 작품 자체보다도, 이 작품이 소설이나 만화가 아니라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과정까지 방관한 모든 관계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반다이 입장에서는 프라모델 광고만 하면 된다는 가벼운 생각이었을지도 모르겠고, 선라이즈도 요즘 워낙 다양한 물건을 만들다보니 뭔가 특이한 것도 해보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 모양이지만, 진짜 너무 팬들을 쉽게 생각했습니다. 다 보고 나면... 이게 뭐하자는 물건이었냐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야쿠자물의 클리셰를 가지고 한번 로봇 애니를 만들어본 것 같다는 평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동의하

러브라이브 - 오늘은 럽장판이 공개된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러브라이브 - 오늘은 럽장판이 공개된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마리가 좋은 날에 태어났다고 생각한 건 오늘이 럽장판과 관계가 깊은 날이기도 하거든요! 2년 전 이 날 UDX 의 대형 스크린을 위시해서 럽장판의 공공폭격(?)이 시작되었죠... 그 때는 정말 좋았는데- 지금도 좋지만, 그 때는 그 때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요즘도 술마시고 거리를 걸으면 보쿠히카 같은 걸 흥얼흥얼거린다니까요.그리고 그건 저만은 아닌 것 같네요. "8스튜디오(선라이즈 제 8 스튜디오의 얘기)엔 러브라이브 애니 포스터가 잔뜩 붙어 있습니다만, 영화 제작중 어쩌다가 근처에 있던 μ's 성우 분들의 개인 그라비아 포스터를 적당히 붙여놨더니 영화 작화작업중 마음이 꺾일 것 같을 때 보면 치유받는다며 극히 일부에서 인기몰이를 한 결과 지금까지도 붙어있는 채로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