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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WOT] ...아...결국 나왔!
이런 놈이 나왔죠. 그것도 골탱도 나오고 정규 트리에도 나오고... 그냥 미쳤어요! 를 외치고 싶은 심정 솔직히 이전부터 이야기 해 온것이지만, 프랑스 빵탱들이 등장하면서...어...? 였다가 클립 달고 나오면서 에...? 양키들의 T57 이 등장하면서 클립전차들의 전성기를 열어제끼는데...'이건 좀...' 하다가... 결국 2연장 주포...를 가진 탱크가 등장하니 아무런 느낌이 안드는...!이런 스샷을 넣으니 느낌이 자주대공포 ZSU-57-2 같은...(10티어급 주포가 튀어나오는 시점에서 100mm주포는 57mm 대공포 비슷한 느낌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것은 최종 주포가 122mm 라는 점 정도일까?(10 티어 최종주포로, 152mm 연장포 ... 라던가...130mm 급이었으
소통, 재미, 감동! 제8회 대전NGO한마당 현장속으로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신해서 능동적인 대안적 삶을 창출하 는 기구가 바로 NGO 또는 시민사회단체라고 합니다. 제 8회 대전 NGO 한마당이 7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렸는데요. 130개 단체가 참여해 모두가 미소짓는 행복한 대전의 비젼을 보여줬답니다. 참여마당 중 정책카페존이 마련됐는데요. 민선 7기 대전시장 정책, 시민들의 우선순위 스티커 투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정책설명, 그리고 작은 공연도 펼쳐졌답니다. 정책카페존의 시민단체 분들의 모습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함께 참여한 모습을 보니 대전시의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대전사랑운동센터는 시민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면서 스마일 굿데이 대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NS 칭찬릴레이, 미소셀카, 가까운 지인들께 감사문자 보내기, 감사엽서 보내기를 통해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퍼뜨리고 있네요. NGO물놀이존에서는 시민화합 워터슬라이드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통해 함께 온 가족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었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하는 과제일 것 같습니다. NGO체험존에서 시민단체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었는데 시민단체 회원 분들이 손수 예쁜 작품을 만들고 있네요. 어린이도 행사에 참여하여 감사합니다를 종이에 적어서 붙이고 있네요. 스마일굿대전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지요? 방향제 만들기 체험에도 시민 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셨는데요. 대전광역시식문화연구회와 대전광역시주부모니터봉사단이 함께 하여 주셨답니다. 체험을 통하여 건강도 UP, 기분도 UP! 가족이 함께 와서 가훈을 정하고 서예가 선생님이 직접 써준 가훈을 선물받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대전시효지도사협회와 한국칭찬운동연구협회 그리고 충효인성연구원이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시민분들에게 큰 인기가 있었던 시원한 버블 버블 수박에이드 만들기 체험입니다.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와 대한어머니회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회가 함께 봉사해 주셨답니다.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에서도 가치있는 소비운동으로 행복한 소비사회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밖으로부터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먼저 미소를 보냈을 때 대박이 난다는 문구가 참 마음에 와닿는 것 같네요. 대전광역시 새마을회에서도 새마음 스마일굿데이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이 칭찬을 통해 새로운 바람이 번져 나가면 좋겠습니다. 힐링마당에서는 미니콘서트와 버블콘서트가 열렸씁니다. 버블아티스트 MC선호가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재미난 비눗방울 쇼를 선보였는데요. 비눗방울이 공중으로 날아갈 때마다 시민들의 희망과 바람 그리고 못다한 삶의 이야기가 실려 날려 보내는 것 같았답니다. 모두가 박수를 치고 기뻐하며 행사를 즐겼답니다. 버블아티스트 MC선호는 내동에서 살고 독도에서 최초공연을 하였다고 합니다. 백두산에서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고도 하네요. 뜨게질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시행정도우미 분들의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사랑으로 뜨게질하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한땀한땀 엮을 때 마다 사랑과 나눔의 결실이 무르 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광역시지부에서는 임산부 보호를 위한 임산부체험교실을 열었습니다. 남자분이 만삭이 된 임산부가 되어보는 체험을 하려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앉았다 일어설 때 몹시 힘들어 하시며 일어나는 모습에 모두들 웃으면서 임산부의 심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벼룩시장존에서 아나바다와 프리마켓이 열렸는데요. 파는 분들이나 사는 분들 모두 기쁨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랑나눔 시장이었습니다. 재미나고 힐링이 되는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사회적 갈등의 조정자 역할을 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NGO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NGO한마당, 내 년에도 기대가 되지요?
제8회 대전 NGO 한마당! 대전의 새로운 변화, 시민이 주인입니다!
대전의 새로운 변화, 시민이 주인! '제8회 대전 NGO 한마당'이 7월 7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에 미리 도착하니 자원봉사자들이 약 130여개의 부스에서 바쁘게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개막식 공연이 열리는 메인무대에서도 리허설이 한창이었습니다. 등산용 의자에는 추점번호가 적혀 있었는데요. 나중에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고 하자 방문객들이 눈을 반짝이는듯했습니다. 개막식 공연으로 '정영미 스마일 서포터즈단'의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손보였습니다. 곧이어 '비보이 빅버스트크루'가 환상적인 댄스를 선보이자 관중들이 힘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박진호 추진위원장이 개회선언문을 낭독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NGO 가족 여러분! 우리 NGO는 대전의 민주 발전에 크게 공헌해 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온 NGO를 통해 시민 참여는 활성화되고 대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나침반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제8회 대전 NGO 한마당 개회를 선언합니다.” 이 자리에서 2017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산업 우수단체 상장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이주외국인무료진료센터 신현정 회장, 대전광역시 척수장애인협회 이미정 원장, 한국폭력예방 운동본부 김범수 회장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NGO 한마당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이어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상민, 신용현 국회의원,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덕담이 있었습니다. 막대풍선에 희망의 바람을 넣어 풍선을 날리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는데요. 경품추천으로 참여 시민 2명을 선정하여 TV를 전달했습니다.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는 김창옥 교수가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명쾌하고 재미있게 소통 방법에 귀를 기울였는데요. 김창옥 교수는 특유의 유머로 자연스럽게 관중과 소통했습니다. NGO한마당에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정책CAFE, 스마일 굿데이 대전, 시민화합 워터슬라이드, 4차산업 혁명의 체험, 스마일 굿데이 그리기대회, 도서교환전, 벼룩시장, 추억의 놀이, NGO 청춘 버스킹이 진행됐습니다. 참석하신 내빈들은 각 부스별로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하며 방문객들과 함께 어울렸어요. 어린이놀이터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가 인기였는데요. 어린이들이 더위를 잊고 물놀이를 하느라 여념없었습니다. 물놀이를 하고 나오는 어린이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느 동네에서 왔어요?”“괴정동에서 온 오원재(6살)에요.”“물놀이 하고 나오니 기분이 어떠요?”“시원해요. 추워서 나왔어요.”아이가 약간 추워하자 아빠가 옷을 감싸주며 옷을 갈아입히러 갔습니다. 여러 부스를 돌다가 우연히 '대전시장님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학생들과 만났습는데요.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에 청소년들의 고민과 진로 해결을 위한 과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는데요. 학생들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6.13전국동시지방선거 모의투표 대전운동본부에서 뽑은 대전시장 당선증 전달식도 열렸는데요. 한 학생이 "청소년이 뽑은 허태정 시장님! 청소년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적힌 판을 직접 전달하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무척기뻐하면서 시장실에 놓아두겠다고 약속했습니다. [NGO용어의 정의] ▪ 현대사회는 산업의 발달과 함께 인간의 가치관, 사회제도를 급변 화시켰습니다. 이런 변화에 시민들은 국가와 자치단체에 더 많은 지원을 요구하나 그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며 능동적으로 대안적 삶을 창출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활동하는 기구입니다. ▪ NGO (Non-Gov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 [NGO의 역활] 사회적 약자를 보호 정부와 기업을 견제 사회적 갈등의 조정자 역할 시민교육 강대국에 맞서 인권수호하고 전쟁방지 태풍, 가뭄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난 구호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제공
어 퍼펙트 데이 (2015) /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
출처: IMP Awards 내전이 가까스로 끝났지만 인종 학살의 상흔이 깊은 세르비아에서 민간인 지원을 맡고 있는 UN 요원 맘브루(베네치오 델 토로)와 B(팀 로빈스)는 우물을 오염 시킬 목적으로 누군가 던져놓은 시체를 꺼내려고 하지만 로프가 끊어져 실패한다. 사용할 로프를 구하는 한편 지원을 얻으러 UN 지역 사무소에 갔지만 신참 물 담당요원 소피 리샤(멜라니 티에리)는 다국적군과 마찰이 있고 본부에서는 맘브루 팀의 평가를 위해 카티야(올가 쿠릴렌코)를 파견한 상태다. 분쟁의 위기와 트라우마가 남아있는 세르비아의 시골마을에서 우물에 빠진 시체를 건지려는 NGO 멤버들의 고생스러운 하루를 쫓는 이야기. 로프가 끊어져 시체를 건지는데 실패한 후 계속 새 인물을 만나며 산만하게 펼쳐지는 듯 했던 이야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