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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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 -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 오늘은 딩켈스뷜에서 출발해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 있는 벤츠 박물관 구경 하고 가다가 아무 도시에서나 1박! 2015 유럽여행 독일 4일차(7/29) 슈투트가르트, 넥카르텐츨링겐 ▼ 아우토반 달려 달려 ▼ 가는 길. 티티쿠페를 봐도 아무렇지 않다. 그냥 잘 어울린다.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에서 부터 차량 대시보드는 늘 우리 양말 건조대. 아, 기차 온다. ▼ 그래피티 하고 도망간 사람들 누굴까 ▼ 그렇게 달리다 보니 어느새 큰 도시 발견! ▼ 우아 처음 보는 현대식 건물! 잿빛 하늘과 잘 어울리는 콘크리트 덩어리들!!! ㅋㅋㅋㅋ ▼ 출구Ausfahrt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밤새 천둥 번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퍼부었지만 비 온 뒤 맑음이란 것의 진정한 뜻을 알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 여행 3일째 아침, 쉬베닉에서 어제 싸 두었던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 거의 쓰러지다시피 해서 잠이 들었기 때문에 숙소안에도 천둥번개가 지나간 것 마냥 어지러웠었다. 체크아웃 시간이었던 10시를 맞추려고 부지런을 떨고 정확히 10시에 체크 아웃. 갈 때까지 친절했던 주인부부. 공영주차장에 주차비(어제부터 오늘 11시)까지 아저씨가 계산해 주셨고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체크아웃할 수 있었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좋고, 오늘의 일정은 오전에 쉬베닉 구경 조금 하고 동쪽으로 계속 이동하다가 역시 아무 곳이나 들러 하룻밤 보내기. 숙소에서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https://img.zoomtrend.com/2013/05/20/e0041802_5198d37cda61e.jpg)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일본이지만..어찌됐든 해외니까.. 무리할 수는 없어 간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죠!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서 먹구 자자는 생각이었던 겁니다. 겉보기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의점이지만... 안에 들어가니까... 진짜 별로 안다르네요... ㅋㅋ 뭐, 진짜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일단 사진 찍은거 몇개만 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