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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012)

창(2012)

연상호 감독의 장편 ‘돼지의 왕’은 애니메이션임을 잊을 정도의 사실감, 그러면서도 애니메이션다운 표현력, 그리고 강렬한 주제의식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저 또한 극장에서 관람했고 꽤 오랫동안 잔상이 남아있었죠. 이후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은 반드시 찾아보겠다는 결심을 했었는데 극장관람은 놓쳤습니다. 해서 뒤늦게 VOD서비스로 찾아보게 됐습니다. 신작 ‘창’은 29분 길이의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군대 내무반이라는 좁은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조직과 개인 사이의 갈등을 극화한 작품입니다. 짧은 런닝타임 때문인지 모르지만 전작인 ‘돼지의 왕’에 비해 상상력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표현이 없습니다. 그로 인해 마치 실사와 같은 사실감은 더 강해졌습니다. 이러한 주제라면... 50분 길이의 단편 드라마로 만들

[2012 서울독립영화제 초청단편3 섹션]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4일

올해 38회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의 초청단편3 섹션을 보고 왔다.. 매진이 될것 같아서 미리 예매를 했던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초청단편3 섹션을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초청단편3 섹션은 총4편의 영화가 상영하였다..먼저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을 맡았던 김동호씨가 연출을 맡은 라는영화가 상영했다.. 부국제 위원장을 맡은 분이 연출을 맡은 영화답게 안성기씨와강수연씨가 이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는25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들이 영화를 보고서 심사를맡게 되면서 생기는 의견대립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보여준다.안성기씨와 강수연씨의 연기가 볼만했던 가운데 에피소드들이 나

이게 요새 뜨는 린창녀람서여?ㅋㅋ

이게 요새 뜨는 린창녀람서여?ㅋㅋ

뭐 소스는 인벤 린검게가면 굴러다니고 있네요 이래저래 논란좀 되고있는듯

창-연상호

Piranha|2012년 11월 21일

'돼지의 왕' 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왔던 연상호 감독이 '창'으로 돌아왔다. 2012-11-29 ~ 2012-12-07 서울독립영화제 에서 다시 한번 이 작품을 만나볼수있다. www.sif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