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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난 칸사이 여행기 (6월24일~7월1일) - 1일차 (2)
텐노지 역에서 조금 걷다보니 시텐노지 주변까지 도착했다. 입구가 대체 어디야...구글맵 키면 주변에 시텐노지인데... 중심가람 입구 주변까지 걸어오니까 4시쯤이었다. 입장은 다시까지라서 매표소에 관리자 아저씨가 "30분 남았는데 괜찮습니까?" 라고 묻길래 괜찮다 그러고 300엔인가 냈던 걸로 기억한다. 오층탑 내부는 촬영금지라 가볍게 둘러보고 나왔다. 아베노 하루카스 가는 길에 찍은 츠텐카쿠(통천각)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인 하루카스 300에 올라가기로 했다. 가격 와....1500엔이라니... 59층에서 찍었으니, 폰카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다. 오사카 서부 방향 어느 방향인지 모르겠네... 더 찍었으니 화질이 별로다. 해가 질 때까지 있으려고 했으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13 OSAKA] ⓔ 신세카이의 명소 츠텐카쿠(쓰텐카쿠)!](https://img.zoomtrend.com/2013/12/15/e0041802_52ac7a609ad10.jpg)
['13 OSAKA] ⓔ 신세카이의 명소 츠텐카쿠(쓰텐카쿠)!
이번에는 신세카이의 명소인 츠텐카쿠(쓰텐카쿠/통천각) 입니다. 그냥 쉽게 설명하면 전망탑입니다. 그치만 이 동네 무언가 옛스러운 느낌이 드는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그도 그럴것이 이 건물을 지은게 1956년이라네요. 원래는 그전에 프랑스 에펠탑을 모방해 만든 것이었는데, 첫번째 전망대는 화재로 인해 소실되어 56년에 다시 지은거랍니다. 그래도 56년이면 저희 아버지가 태어나신 해인데.. 꽤 오래된 건물이죠? 쓰텐카쿠는 '하늘과 통하는 높은 건물'이라는 뜻이랍니다. (by 지식백과) [츠텐카쿠 가는법] 츠루하시역에서 센니치마에라인을 이용해 닛폰바시역까지 온후 다시 사카이스지라인을 이용 한정거장만 오면 에비스초역[恵美須町駅]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에비스초역에서 하차하여 3번출구로 갑니다. 그리구 나가면~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4. 오사카 안의 볼거리들 (시텐노지, 츠텐카쿠, 오사카동물원)
첫째 날 오사카 성, 덴덴타운, 도톤보리를 돌고,우메다에서 한참을 방황하다가,근처 이자카야에 가서 간단히 맥주 한 잔 하고 들어와서,12시 이전에 취침.. 그리고 둘째 날 아침,7시에 칼같이 조식을 먹고,오사카 시내 볼거리들을 찾으러 돌아다녔다.. 일정은..시텐노지, 츠텐카쿠, 오사카 동물원 ->베이에어리어 (WTC 빌딩, 대관람차, 산타마리아 호) ->헵파이브, 우메다스카이타운(?) 시텐노지는 일본 오사카 안에 있는 절로,두번째 날 일정에 처음으로 넣은 이유는,너무 이른 시간이라 다른 곳이 문을 열지 않아서..(.......)그리고 뭔가 일본틱한 느낌을 받을 것 같아서.. 그냥 오래된 절 수준이라..딱히 다른 느낌은 없다.. 깨끗하고, 조용하고, 차분한,그런 일본의 일상.. 시텐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