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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3|아이템:SS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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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기념) 지름 신고겸..티피님에게 지름을 오게..

복귀기념) 지름 신고겸..티피님에게 지름을 오게..

요번에 지른 스스디 1테라와 256기가 입니다... 용량이 넉넉하니.. 참으로 좋지않을수가 없습니다... 어헣♩ 덤으로 현재 방안을 굴러다니는 스스디들...

노트북에 SSD를 달았습니다.

노트북에 SSD를 달았습니다.

레이오네 얼음집|2016년 12월 11일

사실 장착한지는 며칠 되었습니다만 어쨌든 글은 써야할 듯 해서;; 몇주 전 노트북을 바꿨었죠. 당시 거의 동 타이밍에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아마존에서 $99로 절반 가격 수준에 판매하던 마이크론의 MX300을 운좋게 낚아채는 데 성공했습니다.(M2 규격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만 없었으니 뭐 이정도로 만족해야겠죠.) 생각보다 상당히 빠르게 배송이 되어 월요일에 도착했었는데 사정이 있어 당일에는 장착하지 못하고 화요일에 다시 노트북을 뜯어서 장착했더랍니다. 상당히 작은 케이스에 담겨 들어왔습니다. 내부 구성물은 SSD 본체 / 고정용 스페이서(?) / 복구 프로그램 CD키가 전부. 본체. 심플합니다. 지난번 나사를 뭉개먹은 걸 교훈삼아 이번엔 괜찮은 드라이버를 준비했습니다. 나사를 무사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 (2012) SSD 업그레이드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 (2012) SSD 업그레이드

being nice to me|2016년 12월 8일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3인치 2012년 모델을 쓰는데 SSD를 128GB로 쓰다보니 용량도 그렇지만 속도도 답답하고 그래서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새 모델? 가격도 다소 황당하지만 일단 1세대는 거르는 것이... 근데 애플답게 표준 커넥터 따위는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맞는 물건을 찾아보면... 간단하게 OWC 라거나 트랜센드에서 전용으로 제조된 SSD를 팔긴(또는 팔았던 적이 있긴) 하지만 SSD 컨트롤러도 한참 된 놈을 쓰는것 같은데 가격도 만만치 않죠. 또 장착을 위해 맥북의 뚜껑을 딸때도 별나사라는 뭐같은 애플 고유의 분해를 어렵게 하는 요소도 있구요. 공구 자체도 애플 수리 관련 전문몰에서 구매하려 했더니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데 다나와에서 이런 물건을 보

맥에 외장하드로 부팅되는 윈도우즈10 설치하기 (macOS Sierra)

EVA RIDER|2016년 11월 22일

새 맥의 SSD가 500G로 다소 부족한 가운데, 부트캠프를 쓸 필요가 생겼다. (라고 쓰고 게임을 깔고 싶다고 읽는다) 마침 사망하신 맥미니의 1T SSD가 놀고 있는 가운데, 딱히 썬더볼트와 USB3 외장하드의 퍼포먼스가 거의 차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 1만원대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SSD를 위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할 때에는 (1) 내부 연결이 SATA3인지, (2) UASP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자. (글쓰는 2016년 11월 시점 기준) 일단, 검색하면 나오는 많은 팁이 어떤 식으로든 윈도우즈 머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내가 찾은 팁은 그런 문제를 우회할 수 있었다. 이거로 이틀을 삽질한 터라, 내가 어떤 팁을 사용하여 성공했는지라도 적어두어 조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