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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3|아이템:SS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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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퍼플 4테라 질렀습니다.

기존에 쓰던 i5 - 2400이 사망하시면서 브로드웰 셀러론 미니PC를 쓰다가..레이븐 릿지로 넘어오면서 문제점은.. 미니타워 케이스여서 이쁘고 작고 이런건 다 좋은데.. 하드디스크 베이 여유공간이 없어진게 단점이더군요이전에 샌디브릿지를 쓸 때는 펜텀1000 모델을 사용했어서.. 애초에 나스 겸용으로 나온 제품이어서.. 베이가 4개에 케이스 상단커버를 열면 하드 도킹도 가능해서 여러모로 좋았거든요. 그런데 빅타워라 너무 크고,. 집을 이사하면서 줄어든 평수만큼 제 방 크기도 이전보다 절반정도로 줄어들어서..여유 공간이 거의 없으니.. (책상이 못들어와서 상판을 잘랐을 정도입니다. ) 케이스를 재활용하기 보다 미니타워 케이스로 지른거죠. 외장하드까지 포함해서 기존에 쓰던 하드가 4개나 되는데.크루셜

월드백업데이 WD My Passport 외장하드 백업의 중요성

월드백업데이 WD My Passport 외장하드 백업의 중요성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3월 31일

설마 설마 하던 것이 현실이 되는 순간.. 그동안 공들여왔던 파일들이 한순간에 날라가는 경험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한 두어번 있는데요. 정말 눈앞이 깜깜하더군요. 저장매체는 수리가 가능하고(대부분 새걸로 교체해 주긴 하지만) 요즘 A/S 도 잘 되어 있어서 새 제품를 교환 받았지만 돈으로 바꿀 수 없는 추억과 사진들은 한순간에 날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백업을 생활화 해야지~~ 하면서 살고 있는데 또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오늘 내일 미루다 보면 파일이 또 쌓여있기 마련이니 말이죠. 그래서 3월 31일 (4월 1일 만우절 하루전날) 월드백업데이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지정해서 백업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

게임필수템 WD SSD (Blue 3D NAND) 노트북의 혁신을 가져오다

게임필수템 WD SSD (Blue 3D NAND) 노트북의 혁신을 가져오다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3월 28일

구형 노트북을 더욱 빠르게 하고 새로 산 것과 같은 느낌으로 만드는 방법 중에 제일 좋은 것은 기존의 2.5인치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런 적이 있는데요. 가성비가 아주 좋은 노트북을 구입하고 나서 SSD로 교체하고 나서 새로운 제품을 구입한 것과 같은 희열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RAM 만 올려주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도 새로운 제품을 살 때 제일 고려하는 것이 SSD의 용량과 브랜드입니다. 아무래도 오래 사용할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몇 년 전에 우연히 보았던 WD 제품이 이제는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수냉식 데스크탑이 공개될 즘이었는.......

개인용 HDD의 종말이 다가 온다

새로운 시대는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다 이미 컨텐츠이용의 상당부분이 온라인으로 넘어간 상황이고 이제 물리미디어를 통한 컨텐츠 유통은 서서히 끝이 나가고 있습니다. 헌데 개개인의 사정으로 보면 아직 HDD에 많은 자료가 쌓여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일단 SSD가격의 인하가 충분히 진행되면서 OS가 설치된 주력 보조기억장치는 SSD가 주력이 된 상황입니다. 현재 SSD 1T 모델이 30만원 초중반대이고 보면 가격 인하 고려했을때 전부 SSD만으로 구성하게 될 날도 5년정도면 오지 않을까 싶군요. 그리고 HDD의 또 다른 위협은 인터넷 망의 발전입니다. 국내의 경우 이제 전국 대부분지역에 1Gbps급 망의 설치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5년안에 이 망을 10G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