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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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2부 6편 - 가면의 소녀[가면의 소녀 그후1]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리뷰 12부 6편 - 가면의 소녀[가면의 소녀 그후1]

연재 리스트 보기 여기부턴 완전히 새로 쓴 리뷰입니다. 2012년산 리뷰. 1년의 공백 동안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기는 커녕 예전에 쓰던 감을 다 까먹었으니 감안을 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사카가미 슈이치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도라에몽, 진실한 감동은 평범한 데서 온다

도라에몽, 진실한 감동은 평범한 데서 온다

the Reflecting God|2012년 8월 8일

2~3주 전 주말이었나,TV에서 방영하는 도라에몽 극장판을 보고만수위까지 차오른 눈물을 폭포수처럼 쏟아냈다. 2011년 여름방학을 맞아우리나라 극장가를 찾았던[도라에몽: 진구와 철인군단 날아라 천사들]. 비록 한국어 더빙판이었지만,내러티브가 전해주는 애절한 감동에온몸을 쥐어짜며 펑펑 울어대는 나를 주체할 수 없었다.(실은 보도자료가 너무 안 써져서바닥 모를 멘붕에 빠져 있었기 때문인지도) 자신도 로봇이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릴 걸 알면서,인류를 로봇들의 침략에서 구하기 위해, 인간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머나먼 과거로 돌아가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우정.아름다워서 더욱 슬픈 그 모습. 어쩌면 어디에나 널린 닳고 닳은 스토리일 수도 있지만,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린 게 언제인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역대 최고 흥행 속도 688만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역대 최고 흥행 속도 688만

'도둑들'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기세가 좀 심하게 무섭군요. 2주차에 이렇게 무서운 영화 처음 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와 거의 같은 200만 9천명인데(0.3% 증가), 주중에 든 관객수가 또 어마어마해서 불과 개봉 2주만에 누적 관객수가 688만 4천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497억 9천만원. 이 영화는 순제작비만 110억, 마케팅비를 합쳐서 145억이 들었고 손익분기점이 450만이라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아니, 그런걸 걱정하고 있었어?' 라고 말하듯이 엄청난 성적을 내버리네요; 참고로 2주차까지의 페이스는(개봉 11일간의 기록) 올해 최고인 동시에 역대 최고입니다. '어벤져스'는 물론이고(2주차 400만 돌파였죠) '트랜스포

세계에 자랑하는 만화 & 애니메이션 TOP10 - '드래곤볼'이 최고!

세계에 자랑하는 만화 & 애니메이션 TOP10 - '드래곤볼'이 최고!

4ever-ing|2012년 8월 7일

현재 세계 각국의 에슬리트들이 정점을 결정하는 런던 올림픽이 개최 중이지만, 때를 같이해 세계 20개국의 코스플레이어들이 모여, 그 정점을 겨루는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 2012'가 아이치현에서 개최 중이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세계에 통용되고 있는 만화·애니메이션'에 대해 앙케이트를 실시. 1위는 압도적인 득표수로 '드래곤볼'이 선택되어 연재 종료 15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적인 인기를 유지하고있는 것을 재차 증명했다. 더 이상 그 제목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은 아닌지? 라고 생각할 정도의 작품이 된 1위의 '드래곤볼'. 1984년부터 1995년까지 약 10년 반 동안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 지면에서 연재. 점프 황금 시대를 문자 그대로 견인해, 동 잡지는 1995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