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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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은 언제나 행복만큼 근심도 주었다 <달콤한 나의 도시>

[드라마] 사랑은 언제나 행복만큼 근심도 주었다 <달콤한 나의 도시>

Day By Day |2012년 6월 28일

얼마 전, 책으로 만났던 은수를 뒤늦게 드라마로 다시 만났다. 책을 먼저 읽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며 보게 되었는데 영수와 은수의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듯한 결말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책과 비슷했다. (중간 중간 소소한 것들이 더 아기자기하게 들어간 것 같기도 하다.) 책에선 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의 존재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지현우와 이선균의 매력 때문인지 드라마에서는 좀 더 부각된 것 같다. 2008년 드라마가 방영될 때, 편안하면서도 돋보이는 최강희의 패션이 유행이었는데 4년이 지난 지금 봐도 예쁘다~ 이 때부터 레깅스가 유행하기 시작한 건가...? (최강희가 걸치면 보헤미안 룩 완성, 내가 걸치면 막 주워입은 룩 ㅋㅋㅋㅋ) "자기~ 나, 이사왔어요~!" 책으로 봤을 때는 이

인현왕후의 남자 "나 오그라드는 거 좋아해요"

중독...|2012년 6월 11일

케이블 채널 tvN에서 '인현왕후의 남자'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뭔가 스멀스멀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했었습니다. 근 몇 년간 인기를 끌었던 퓨전 사극은 점점 진화해 사극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까지 이르렀지요. 비슷한 시기에 방송했던 '옥탑방 왕세자'도 있었기 때문에 비슷한 류의 이야기면 재미는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건, 역시 지현우의 돌발 사랑 고백이었습니다. 지현우는 종방연에서 유인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 많은 이들을 패닉 상태로 몰아넣었죠. 물론 이런 식의 폭탄발언에 대해서 유인나의 입장은 생각도 않았다며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지만,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던 축에 속합니다. 제가 만약 배우의 직업을 가지고 있고, 드라마를 찍게 된다면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사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6월 9일

#. 핫이슈 :: 지현우의 풋풋한 사랑고백 인연왕후의 남자 김붕도 결국 유인나에게 빠지다? 최근 종영한 명품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지현우, 유인나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출연해서 주목할 만한 드라마였죠. 필자는 솔직히 4회 정도만 본방사수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임팩트가 강했습니다. 물론 배우 유인나에 대한 기삿거리들도 많았고 많은 논란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좀더 자유롭고 파격적인 드라마로서 많은 시도를 한 건 사실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한 화면에서 구성한 타임슬립은 정말 일품이었죠. 이제 한국의 방송들도 점점 그 영상미가 좋아지는 걸 느낍니다. 원조 선수남의 한마디 "당신의 격정적인 성격이 매력적이오!" ^^ 하지만 승부수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있겠죠. 옥탑

인현왕후의 남자 과연 결말은?

인현왕후의 남자 과연 결말은?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6월 7일

드라마 초반에 숙종때 없던 경복궁 갖고 장난질 했다고 깠는데, 주변에서 평가가 좋더군요.역시 고증이니 뭐니 해도 일단 재미만 있으면 용서가 되는 법입니다.이건 글쟁이인 저에게도 명심해야 할 사항이기도 하네요. 아무튼 어제 15회는 충공깽이었지요.세도가 민암이 죽고 아직 2회분이 남아서 그 안에 무슨 일이 있을 지 의문이었는데 '진짜 부적의 주인'과 '잔당'을 엮어서 이렇게 뒤통수를 치다니!(어설프게 이야기 끌면 까주려고 했건만!) 부적이 주거씀다...ㅜㅜ 상황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된 김붕도와 최희진- 이미지 출처 : TVN '인현왕후의 남자' - 예키지 않게 과거로 되돌아온 김붕도는 다시 미래로 돌아가기 위해 부적을 만든 고승을 찾아가지만, 이미 입적해 버린 후...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