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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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브라더스의 새 영화, "도출생천" 예고편 입니다.

팽 브라더스의 새 영화, "도출생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중국발 재난 영화입니다. 중국도 영화시장이 꽤 크기 때문에 이런 영화를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어째 분위기랑은 달리 밀실물로 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타워링같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요.

심시티. 자기 전 오늘의 심시티. (3/12)

심시티. 자기 전 오늘의 심시티. (3/12)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3월 13일

어재 포스팅에 올린 도시를 꾸준히 발전시켜서 인구 23만까지 올렸는데.. 갑자기 재난 상황이 발령되더니   저기 동그라미 친 TV공장에... ※ 참고 이미지   귀염둥이 고질라가 출현해서   쓰래기장까지 Tv공장 3동, 반도채 공장 2동, 합금 공장 2동, 금속협회 완파, 무역협회 완파하고 우걱 우걱 쓰래기 먹고 사라짐.(...) 덕분에 인구가 이렇게 반토박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격 역습의 고질라.(...) Ps. 고질라 출현자리 바로 길건너가 핵발전소라는게 레알.(......)

더 임파서블 - 영화의 재미와 에너지를 말하다

더 임파서블 - 영화의 재미와 에너지를 말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0일

세상사가 참으로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가끔 취향상 빼는 작품들도 있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작품도 취향에 안 맞을 것 같아서 사전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만, 결국에 극장에서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이 오프닝은 순서상으로는 가장 마지막에 쓴 오프닝이 되었는데, 정작 본 순서대로 올라가다 보니 가장 먼저 올라가는 글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과연 장르성으로 어떤 맛을 가지고 있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장르에 관해서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르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점은 사실 영화가 얼마나 통속적인 것인가 하는 것과도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17일

영화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접하고 제일 먼저 드는 것이 이 시나리오로 어떻게 분량을 뽑아낼꺼지??라는 생각인 더 임파서블입니다. 하지만 그 걱정과는 달리 2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감동 코드도 그리 많이 넣지 않아 마음에 들고 영화를 보는 내내 서스펜스, 스릴러 코드가 상당히 많이 나와 섬뜩하고 공포로 죄여와 긴장감을 지속하게 만들어 좋더군요. 마지막 씬으로 가면서도 계속 유지하는게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경(?)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재난 영화들에 식상한 감이 없잖아 있었으니까요. 다만 재난 영화의 규모면에서는 크지 않아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나중에 찾아 봤더니 감독이 오퍼나지를 맡았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더군요. 오퍼나지도 재밌게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