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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의 장씨 일가 문화알리미 민지영단장 초청방문
정욱의 장씨일가 경희애문화와 함깨정욱의 청춘 열정 장씨 일가 한류문화단장 민지영 단장 경희애문화 와문화알리미 민지영과 경희애문화 장씨 일가낮익은 배우들 서인석 선생님등 유명 탈랜트 분들이 동료들의 공연을 보러 오신듯 합니다 정욱 선생님은 80이 넘으시다는데도 무대를 지키시는 모습에 진정한 프로의 멋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 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도착 대극장에서도 연극인들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조금 일찍 도착하여 초대한 분들을 맞이하는 것이 기본 센스~정욱의 장씨 일가

장옥정, 의외로 정치사극의 묘미를 갖추다
드디어 방영 전부터 열화와 같은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그 이 월화극에서 포문을 열었다. 다른 건 차치하고라도, 김태희가 제9대 장희빈 역을 맡았다는 그 화제성 때문에 더욱 주목 받았던 사극 드라마다. 아니, 연기력으로 승부를 걸며 당대 여배우만 거쳐간다는 장희빈 역을 김태희가 하다니..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 개탄이 나올 법도 했다. 그러나 김태희라고 못 할 건 없다. 사극임에도 현대극 톤이라서 그렇지, 역시나 예뻐서 그런지 의외로 잘 어울렸다. 역사 속에서 각인된 요부 장희빈이 아닌, 조선 최고의 패셔니스타였다는 그런 설정으로 처음부터 접근한 장옥정이었다. 역관 출신의 딸이라서 돈은 많았기에 부용정에서 거한 패션쇼를 열다가 천출 주제에 어디서 나대나며 어느 마나님에게 혼쭐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