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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posts[관전평] 4월 18일 LG:KIA - ‘7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도 헛되이’ LG 2연패
LG가 연이틀 경기 후반 결승점을 빼앗겨 1점차로 패했습니다. 18일 광주 KIA전에서 3-4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10승 11패가 되어 5할 승률이 무너졌습니다. 가르시아 공백 두드러져 패인은 또 다시 타선입니다. 10안타 3사사구에 상대 실책 1개를 묶었지만 고작 3득점에 그쳤습니다. 1회초부터 7회초까지 7이닝 연속 선두 타자가 출루했지만 1회초를 제외하고는 적시타가 전무했습니다. 채은성을 제외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지만 산발로 점철되었습니다. 잔루는 10개였습니다. 4번 타자 가르시아의 공백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르시아를 대신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임훈은 4타수 1안타 1삼진으로 신통치 않았습니다. 임훈 역시 자신의 출전 빈도를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
[관전평] 4월 17일 LG:KIA - ‘8안타 6사사구 4득점 11잔루’ LG 끝내기 재역전패
LG가 6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17일 광주 KIA전에서 4-5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패인은 8안타 6사사구에 상대 실책 2개를 묶어 4득점에 그치고 11잔루를 남발한 타선에 있습니다. 김대현, 제구 불안으로 부진 선발 김대현은 4.2이닝 8피안타 4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제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포수 유강남이 원하는 로케이션에 좀처럼 던지지 못했습니다. 속구 제구가 듣지 않아 슬라이더가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카운트를 반복적으로 불리하게 끌려가 풀 카운트 승부가 6번 있었습니다. 삼자범퇴 이닝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1회말 김대현은 리드오프 이명기에 내준 볼넷이 선취점 허용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주찬에 슬라이더가 몸쪽에 높아 1타점 중전 적시타
KBO 마이카 리그 4월 첫째주 주말 시리즈 정리
금요일에는 두 경기만 열렸는데, 미세먼지 영향으로 인한 경기 취소고 아무래도 이 변수가 봄에는 꽤나 작용할거 같단 말이죠. 선수보다는 관객과 방송사를 위한 취소라고 봐야하기도 합니다. 부산 사직 구장에서 열린 트윈스와 자이언츠의 경기는 바람과 함께 넘어가다라고 평해야 할거 같습니다. 트윈스가 장장 5홈런을 몰아치면서 초반에 완전히 기선을 제압해버린 시합이었죠. 윌슨이 첫 승을 기록했는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는 분이 많을거 같습니다. 포커 페이스는 아니더군요. 특색이 있다면 홈런은 거의 좌측으로 넘어갔습니다. 우측으로는 안갔다는거죠. 광주 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 타이거즈의 경기는 안타가 양팀 많이 나왔습니다만, 득점을 살펴보면 히어로즈는 5득점에 그쳤을 뿐이고, 타이거즈는 홈런이 하나뿐이지

곤쟘 - 데이트용으로는 괜찮을 수도
혼영을 꽤 오랜만에 했다. 요즘 극장 값이 너무 올라가지고 슷하워즈 정도가 아니면 잘 안 가는데, 이번에 곤지암을 본 건 그 screen 2dx라는 게 궁금해서. 배경이 배경인 만큼 광주에 가서 보려고 했는데 광주 CGV는 없는지 암튼 2dx쪽으로는 못 찾았고, 그냥 드라이브 겸해서 동탄으로 ㄱㄱ. 엔터6라는 잘 모르겠는 쇼핑몰에 들어갔는데, 극장에 사람은 얼마 없는데 차는 꽉꽉 들어차서 입장 대기까지 해야 되더만 예고편에서 봤듯이 배우들 대부분은 연기를 매우 못한다. 대사 치는 것도 리얼리티 없이 작위적이고, 까고 말해서 국내산 유튜버가 제아무리 커봤자 그런데 쳐들어가는 건 즉석 실황 중계 정도가 전부지 HQ까지 차리고 뉴스 방송하듯 쑈하고 자빠지는 게 말이 되냐... 특히 신 고지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