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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여행 여자 혼자 떠난 튀르키예 자유여행 후기 f.썸남
터키 이스탄불 여행 여자 혼자 떠났던 튀르키예 f.썸남 오늘의 블로그 챌린지 20번째 이야기 아주 오래전 여행기. 이번 포스팅은 모두 2006년에 찍은 사진들이다. 장기 여행 중이라 사진을 거의 안 찍어서 별로 남아 있는 사진이 없는데 그때 사진만을 포스팅에 사용하고 싶었다. 2006년 11월 나는 이스탄불에 있었다. 한국을 2006년 8월에 떠났고 약 3개월의 유럽 여행을 끝내고 유럽 여행 마지막 국가였던 불가리아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넘어왔다. 이스탄불에 새벽에 도착하니 택시 기사들이 이렇게 버스를 막고 승객들 호객 행위를 하고 있었다. 무서웠다. 유럽에서는 여자 혼자 여행한다고 특별히 위험하다는 생각을 한.......

터키 여행 에페소 영광의 그날로 시간 여행
동서양의 문화와 종교를 연결한다는 터키 여행은 어느 곳을 가도 그 의미와 감동이 큰 것 같은데요 예루살렘 다음의 성지라고 하는 에페소 유적지는 천년을 넘어 감동을 전해주었답니다. 에페소 Ephesus Archaeological Site 1. 에페수스 고대 유적지 정문인 북문 매표소와 남문 매표소가 있는데요 울 부부는 남문인 어퍼 게이트로 입장을 했답니다. 에페소 유적지는 에게해 연안 아테네의 왕자 안드로 클로스가 세운 도시 에페수스에서 고대 그리스 문화를 터키에서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의회가 있었던 앞길을 따라 도서관 방향으로 내려갔는데요 따가운 햇살이 장난이 아니었답니다. BC 7세경 우리나라가 고조선 시대였는데 그 옛날 에페소.......

터키 여행 터키 파묵칼레 쉬린네 마을 터키 쇼핑리스트
현재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터키는 자연에 웃고 우는 것 같아요. 동서양의 문화를 잇는 지리적인 위치에 별나라에 온듯한 기암괴석은 터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신랑이랑 다녀온 터키 여행 중 터키 파묵칼레는 자연과 역사가 만든 또 다른 세상이었답니다. 터키 여행 파묵칼레 테르메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자연의 신비를 감상하는 카타도키아 못지않게 많이들 찾는 곳 목화성이라 하는 파묵칼레랍니다. 터키 여행의 상징처럼 가보진 않았어도 본 적이 있는 환상적인 곳인데요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하얀 언덕은 하늘에서 본 사진이나 영상을 본 탓에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어요 페르가몬 왕국이 세웠다가 로마시대를 거치면서 번성한.......

튀르키예 터키 여행 안탈리아 올림포스 케이블카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 튀르키예 터키 여행은 볼 것도 많고 즐길 거리도 많았는데요 무엇보다 여러 문화가 존재하고 있는 융합의 나라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 돌궐족의 후손들이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와 만난 곳 올림포스 산을 올랐어요 올림포스 텔레페릭 안탈리아에서 지중해 바다를 감상하며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높은 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산길을 따라 10분 정도 오르니 안탈리아의 케메르 항구도시를 내려다보고 있는 타흐탈르산을 오르는 올림포스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했어요. 베이다글라리 연안 국립공원 내에 올림포스 산을 오르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바다에서 하늘로라는 올림포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