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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posts![[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https://img.zoomtrend.com/2013/11/11/f0024888_527f8e6465f47.jpg)
[G5 + 9-18mm/14-140mm] 20131109-1110 양평 솔몽지 캠핑장
처음으로 11월에 떠나보는 캠핑. 게다가 우천 예보는 보너스... 추울 것 같아서 텐트 안에서만의 생활을 생각하고 준비를 했으나 예상 외로 낮기온은 따뜻하여 많은 캠퍼들이 아직 타프를 사용하고 있었음. 귀찮으니 캠핑 후기를 개조식으로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 추위는?토요토미 옴니로 스노픽 메쉬쉘터 정도의 공간은 충분히 따뜻하게 데울 수 있음이너텐트에 전기장판 + 침낭 + 토요토미 조합을 사용하니 더워서 윗옷은 베이스레이어만 입고 자도 될 정도새벽 공기는 좀 차가웠음토요토미 기름 가득 채우고 중간 세기로 틀었더니 12시간 이상은 가는 듯 - 토요토미 사용 소감?기름 냄새 적고 그을음 없다고 정평이 난 제품이지만, 기름 냄새 꽤나 느껴졌고 첫 사용부터 그을음이...ㅠㅠ제품 문제라기보단 아마 구입한 등유

본격! 전국 정복 투어!! (경기도 동부)
예상보다 더디긴 하지만 대한민국 전 국도 답사를 위한 프로젝트는 어쨌든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목적인 '도로'에만 치중한 나머지 정작 그 '지역'은 스쳐지나고만 있는게 아닌가? 하지만, 지역에 따라 볼거리의 차이는 필연적으로 발생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모든 지역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등등의 과정을 거쳐, 병행 프로젝트를 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름하야 본격! 대한민국 정복 투어!! (야야) 그러니까 '모든 지역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장소', 즉 관공서 답사 인증인거죠. ^^; 그 첫 번째는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를 제 임의로 셋으로 나눈 중 동부입니다. (한동안 떠들썩했던 머시기 연합이 생각나서 좀 떨떠름하긴 한데..--) 경기권을 셋으로 나

양평 - 들꽃이야기 펜션
남편 짧은 휴가를 그냥 넘기긴 아쉽고... 얼마전 가족들 여행에서 펜션이 영 아쉬워서 조르고 졸라서 앙평에 들꽃이야기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신랑이 어찌나 시큰둥 하던지 그 툴툴거림을 한편으로 가면 좋아할테야 하면서 돌진했죠. 허나 저희 신랑한테는이 펜션 역시 낙제점수를 받았네요. 낙제 점수 이유는 눅눅한 집안 냄새와 불편한 잠자리가 꼽혔네요. 아마도 눅눅한 냄새는 아마도 펜션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나무에서 나는 냄새이고 침대에 작은 쿠션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빨래 덜 마른 눅눅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침대가 남편 키에 비해 작은 사이즈여서 투덜거림을 들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카페 역시 펜션에 묵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환기가 안돼서서 문을 여는 순간 확~~~풍기는 쾌쾌한 냄새로 별로였습니다.

양평 1박펜션나들이://
이번녀름엔 일박의 양평나들이로-! 아 비가오는 펜션일박에 들떠서 슝슝날라갔던곳. 이건내생각이지만 그냥 나의펜이 또한번 날감동시켰다. 난 언제나 기대치가컸던거야.. 사진백장있었는데 나름타이머단체샷까지! 역시나 요세장업뎃이구남.훗 이분급머리따은게예뻐서한컷- 언제나그렇듯.펜션에는 빠질수없는 고기타임! 미리미리장본 가브리살과 앞다리살 너므맛낫어! 너무나우리에겐 부족했던 조식.. 모닝빵하나씩야금하다끝나고서는 올라와서 짜장셋트 폭풍흡입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