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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리눅스 민트에서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
최근에 리눅스 민트(Linux Mint)를 설치한 PC에서 3D 가속을 사용하기 위해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하게 되었다. 어쨌든 성공적으로 되긴 했는데 그 과정에서 좀 헤맸던 관계로 여기에 정리해 두기로. 가장 처음에 해 본 것은 리눅스 민트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버 매니저(driver manager)"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nVidia 드라이버를 선택해서 적용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별 반응이 없길래 취소. 두번째로 nVidia 웹사이트에서 리눅스용 지포스(Geforce)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서 설치를 시도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드라이버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대략 아래와 같은 오류 메세지와 함께 설치가 중단되었다. ERROR: You appear to be running a
리눅스 민트 17.3에서 인텔 I218-LM 이더넷 드라이버 설치
작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HP Z440 워크스테이션에 우분투 14.04 LTS 기반의 배포판인 리눅스 민트 17.3을 설치하였으나, 네트워크 아답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_-; 먼저 이더넷 아답터 종류를 알아보았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 # PCI 장치 목록에서 네트워크 아답터 확인 lspci | grep Ethernet 결과를 보니 인텔 I218-LM 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다. 인터넷을 한참 뒤져 본 결과, 해결 방법을 찾았다. 인텔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해야 한다. 다른 USB 네트워크 아답터를 이용하던가 해서 먼저 어떻게든 인터넷에 연결은 해야 한다. 연결이 되었으면 우선 build essential 패키지를 설치. sudo apt-ge
UHD(4k 해상도) 모니터로 인한 리눅스 민트 XFCE 전원 설정 변경
얼마전에 리눅스 민트 17.3 XFCE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조합을 구성하면서 폰트/아이콘 관련 XFCE 설정을 변경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다. XFCE 전원 설정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를 끄도록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뭔가 모니터와 맞지 않는 듯; 한참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예를 들어 전날부터 PC를 켜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와서 다시 쓰려고 하면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_-; 전원 관리에서 모니터를 끈 다음에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에서 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을 뽑았다가 다시 끼워 보기도 하고 모니터 전원을 껐다가 켜 보기도 하고 이것 저것 해 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냥 PC를 리셋했다. -_-;
UHD(4k 해상도) 모니터를 위한 리눅스 민트 17.3 XFCE 설정 변경
작업용으로 설치한 27인치 UHD 모니터의 해상도가 워낙 높아서 리눅스 민트 17.3 XFCE를 구동하면 아이콘과 글씨가 깨알처럼 작게 나온다. 이전에 FHD 해상도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의 아이콘/폰트 설정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폰트와 아이콘에 관련된 몇가지 설정을 조정했다.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Panel" -> "Panel Preferences" 항목을 선택. "Display" 탭에서 "Row Size"를 49픽셀로 설정. 50픽셀이 넘으면 실행중인 창 버튼이 두 줄로 배열되어 보기가 불편해진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Properties" 항목을 클릭. "Appearances" 탭에서 "Item icon size", "Categor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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