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포스트: 165|아이템:드라이버(82)
Tags

Posts

165 posts

미즈노골프 드라이버부터 아이언까지 All 미즈노 라운드 후기(MX포지드 JPX ONE 드라이버)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 백에 있는 모든 클럽과 용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하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로망을 품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최근 그런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하면서 라운드를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당연하고 웨지에 퍼터 그리고 골프볼까지 '올 미즈노(All Mizuno)' 풀 세팅으로 동반자들과 함께 필드를 밟았습니다. 동반자 왈 아이언은 역시 단조 아이언이고 단조 아이언이면 당연히 미즈노라는 말을 하면서 가볍게 시작했던 라운드였는데 끝내 드라이버와 숏게임까지 경험한 후에는 동반자까지도 미즈노의 매력을 경험하였습니다. 미즈노 클럽이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18홀.......

미즈노 JPX ONE 드라이버 3개월 사용기, 벤투스 블루 6S와의 관용성

미즈노 JPX ONE 드라이버 3개월 사용기, 벤투스 블루 6S와의 관용성

많은 골퍼가 [미즈노는 아이언]라고 말하곤 하죠. 하지만 요즘은 미즈노 드라이버 라인업에 주목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필드와 연습장을 오가며 사용해 본 결과 미즈노 JPX ONE 골프 드라이버에 대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국민 샤프트로 불리는 24 벤투스 블루 6S와의 조합을 통해,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왜 이 드라이버를 주목해야 하는지 심도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첫인상: ST-MAX 230을 잊게 만드는 압도적 디자인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디자인입니다.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ST-MAX 230 역시 훌륭한 드라이버였지만, 디자인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출시된 JPX ONE은 다릅.......

미즈노 120주년 기념 이벤트! 미즈노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클럽 교체 기회

미즈노 120주년 기념 이벤트! 미즈노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클럽 교체 기회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착 감기는 손맛],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골프 클럽사의 명가 미즈노(Mizuno)가 떠오릅니다. 예전부터 아이언은 역시 미즈노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요즘에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드라이버 시장까지 역시 미즈노라는 말이 퍼지고 있습니다. JPX ONE의 이야기죠. 여기서 올해 중요한 포인트가 한 가지 있습니다. 미즈노에게는 굉장히 뜻깊게 올해가 미즈노 창립 12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120년이라니... 한 세기를 훌쩍 넘긴 그 깊은 역사만큼이나 이번에 준비된 이벤트 규모가 정말 [역대급]인것 같아 공유할까 합니다. 평소 미즈노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등 미즈노 골.......

개리 우들랜드의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우승 클럽

개리 우들랜드의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우승 클럽

개리 우들랜드(Gary Woodland) 1984년 미국 출생(만 41세) 키 185cm 몸무게 88kg 2007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5승 세계랭킹 139위(2026년 3월 22일자) 드라이버 코브라 OPTM 맥스-K(로프트 7.8˚), 후지쿠라 벤투스 블랙 벨로코어+ 8X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핑 G440 맥스 3번(로프트 15˚), 아크라 투어 Z XTreme 4100 M5 샤프트 하이브리드 아이언 코브라 킹 투어(4-5); 킹 MB(6-PW), KBS투어 C-테이퍼 130X 샤프트 웨지 코브라 킹(로프트 48˚), 다이나믹골드 투어 이슈 X100 오닉스; 코브라 SB(로프트 52˚, 56˚); 클리브랜드 RTZ 투어 랙(로프트 60˚), 다이나믹골드 S400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고로우 투어 프로토타입 골프공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