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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마스 레이코님이 주신 트레이너맛 #2

한데마스 레이코님이 주신 트레이너맛 #2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5일

월요일 1천등을 목격한 상황에서도 생리욕구만 앞섰을 따름이고... 결과 일요일부터 모모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순위가 1천등권 밖으로 벋어났습니다. >_< 쓸때없는 생각하다보니 6천6백원 밥한끼값때문에 고생하긴 싫어서 추격은 안하는걸로 결정. 그래도 그전에 모모이 다 잡아놓고서 낮잠자다 시간이 간다거나 밤중에 마무리하고 자야되는데 깜빡잊고 자고 일어나니 모모이 안잡았구나 그런걸 뒤늦게 알아차리는건 정말이지 내가 뭔 생쇼를 하나 싶기도 하고(...) 이 게임에 크게 집중할만한 동기부여가 안되다 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8만점 넘긴 시점에선 아야카,모모이는 패스하고 원킬위주로 마무리갔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벤트는 주말이 다가올수록 이벤트보다 PRA에 신경쓰는 당연한 분위기마저 결국 노출되

한데마스 아이서바 이벤트 잡상 #1

한데마스 아이서바 이벤트 잡상 #1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1월 27일

메인프런트ATK 45K, 응원 최저 20K가 나오는 상황하에서 제 이벤트 진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0,1BP가 되었을 경우 BP충전타임 레이카 1BP요코 1BP 3BP남은 경우 사오리,아야카 1BP+응원2BP남은 경우 사오리,아야카 2BP 모모이 남은BP전부+응원(예정, 아직 엔드리스 아님) 9시간정도 제외하고 자연회복분 칼같이 때려부으는게 가능했다면 대략 점수가 두배쯤 더 높았을 택틱이지만 스태미너드링크가 필수적으로 소모되므로 관성으로 간보면서 달리는 입장에선 현재까진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카코땐 제가 하도 안나오던 미키에 짬짬히 시간을 올인하느라 등수 올리기 버거웠는데 이번엔 반대로 치하야에 올인한 유저들 덕분에 여기선 이 등수대를 유지 중인듯? 구체적으론 안적지만 관련게시판에서 보통 이

한데마스 아이돌서바이벌 간단한 팁

한데마스 아이돌서바이벌 간단한 팁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1월 23일

1. 게릴라라이브 HP회복시간은 5시간이라지만 게릴라라이브 배틀화면의 유지시간은 로드이벤트와 다르게 딱 10분입니다. 10분이내까지는 다른짓하다가 이벤트에리어 들어가도 다시 해당 라이벌이 뜨고 아니면 사라지는 식, 따로 이 10분의 시간은 카운트하지 않는걸로 보아 세션인증방식으로 한꺼번에 처리하는걸로 보이므로 만약 10분이상 방치해놨다가 공격하려든다면 예상치 못한 에러가 뜰 가능성이 높겠네요. 그러므로 BP회복시간이 적당하면 미리 돌면서 준비해두시고 아니면 조금 더 기다리시다 때를 맞춰 스케쥴을 도는걸 추천. 버전업하긴 했는데 아직 근본적인 부분에서 에러예외처리 문제가 해결 안되었을겁니다. 2. 각 에리어마다 2명째를 다모았다면 이후 그냥 계속 배틀을 패스하면서 다음 에리어로 가는걸 추천드리는데

한데마스 아이돌서바이벌이란 무엇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1월 14일

BP드링크와 스태미너드링크 둘 다 필요한 솔플PvE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자체적으로 코스트 대비 공격력만 따진 공격덱을 따로 산출해서 진행합니다. 따로 산출되는 이벤트덱은 속한 카드의 스킬발동은 없고 프로듀서의 속성 보정도 없으며 프로덕션의 시설 보정도 안받습니다. 대신 프로덕션 응원이란 스태미너 10%를 소비하는 특수스킬 발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응원은 소속프로덕션의 플레이어 중 일부를 랜덤으로 부르는 것으로 최대 9명까지 부릅니다. 응원에 불려나온 리더들의 공격합의 50%가 발휘치로 평범한 신규 프로면 대략 2~3만, 최상위 프로면 맥시멈 5만쯔음의 발휘치를 더해줍니다. 최상위 이벤트경쟁을 하기 위해선 기력(HP) 15만인 아즈키를 원킬할 수 있느냐이므로 대략 11~12만(윗동네 레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