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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제11회 레틀롤링
모종의 이유(?)로 다시 부활했습니다. 그것도 불순한(...) 목적으로 말이죠.코로나 19 이후 중단되었던 [레트롤링]이 2년만에 다시 열렸습니다.지난번과는 다르게 명동역 근처가 아니라 불광역 근처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렸더군요.오픈 전부터 행사 진행하는 분들과 셀러 분들이 세팅하느라고 정신없이 작업하고 계십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강화되었을 땐 레트롤링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가,간만에 열리니 예상이상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더군요.프리마켓 부스에서도 다양한 상품들이, 오는 사람들을 맞아하고 있습니다.여러 종류의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들도 상당히 많더군요.셀러 분들이 가져운 판매제품 뿐만 아니라,이번 행사를 위해서 전시된 제품들도 눈에 띄는게 많아서 즐겁습니다.이중에

시정종합월간지 서울사랑, 잘생긴서울20 서울혁신파크 동행취재
지난달 서울의 역사, 문화, 정보와 서울시의 주요 소식 등을 소개하는 시정종합월간지 서울사랑과 함께 잘생긴 서울 20 중 한 곳인 서울혁신파크로 동행취재를 다녀왔다. 그 결과물을 며칠 전에 받게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블로그에 기록해본다. 사실 동행취재라는 것 외엔 별다른 사전 안내 없이 서울사랑 기자님과 사진작가님을 만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말을 듣고 당황했지만 이왕 벌어진 일 열심히 취재에 나섰고 어색어색한 인터뷰 사진도 남겼다. 인터뷰까지 겸하는 취재였다면 좀 더 신경 쓰고 나갈걸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서울을 대표하는 시정종합월간지에 내 사진과 이름 석자 남긴 것만 생각하기로. 시정종합월간지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