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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6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산지몽 [巫山之夢] #무산지몽# [巫山之夢] [무당 무/뫼 산/어조사 지/꿈 몽] 무산(巫山)의 꿈.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 [동] 조운모우(朝雲暮雨). 천침석(薦枕席). [유] 무산지운(巫山之雲). 무산지우(巫山之雨). [출전]『文選 』宋玉 高唐賦 [내용]전국 시대, 초나라 양왕(襄王)의 선왕(先王)이 어느 날 고당관(高唐館)에서 노닐다가 피곤하여 낮잠을 잤다. 그러자 꿈속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 고운 목소리 로 말했다. "소첩(小妾)은 무산에 사는 여인이온데 전하께오서 고당에 납시었는 말씀을 듣자옵고 침석(枕席:잠자리)을 받들고자 왔.......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4일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 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 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 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 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다보니 부인께서는 전철연같은 곳과 연대를 하고 싶어했으나 생과 사를 가르는 방식이 아닌 작가의 힘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는데 아무래도 성격적인 면과 작가의 위상, 특별한 지리학적 위치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유쾌한 시위나 운동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두 개의 문] 영화판 무한RT!!

[두 개의 문] 영화판 무한RT!!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20일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경향을 보여줄 수도 있었으나 실패한 영화, 개인적으로 사공이 많아서라고 짐작할 뿐이지만 두 개의 문이라는 정말 신의 한수라고 할만한, 머리 속으로 그려지는 황홀한 시나리오를 버리고 감성에 매달리고 마는 아쉬움을 드러냅니다. 특히 중,후반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어쩔 수 없겠지만 객관적이 누구에게 객관적일까라는 걸 감안하고 봐야할 다큐입니다. 허지웅님의 소재를 다루는 것으로 씻김굿을 한다는 평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좋은 소스와 내용때문에 더 아쉬웠던 '영화'로 허지웅님처럼 좋은 평가를 하긴 힘들지만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포스터부터 까보자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2009.01.20.AM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