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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혼노지 이벤트 종료

[FGO] 혼노지 이벤트 종료

덕질의 의미|2015년 12월 11일

최종적으로 이렇게 되었다.. 150만(웃음) 근데 이게 원래 예정보다 이벤트 기간이 이틀 더 늘어났고(원래 9일까지) 그 늘어난 부분만큼 1AP 던전이 주는 양이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에(10, 11일 이틀 것만 합쳐도 30만이 넘음) 뭐... 아마 이벤트 기간이 늘어나지 않았더라면 살짝 빡빡했을 겁니다 이벤트 기간이 늘어난 이유는 서버 점검 때문이었고 그 점검으로 뿌린 황과도 있으니 서버에 문제 없이 쭉 그냥 평화롭게 진행됐다면 이렇게까지 쉽지는 않았겠죠... 암튼 포인트는 그렇고 문제의 히라구모는... 여기서 스톱 저 721개를 전부 아이템 교환에 쓸 수 있냐면 그야 쓸 수는 있겠지만 맘에 걸리는 것 하나는 결국 구다오(예장)를 풀돌 못했다는 것-

클로저스 레비아 공항 스토리 후기

클로저스 레비아 공항 스토리 후기

덕질의 의미|2015년 11월 6일

늑대개 스토리가 나왔죠 그래서 피로도 회복 템 빨면서 스토리 다 봤는데..... (※레비아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비아가 차원종인 걸 몰랐던 미스틸테인이 알게 됐음 다짜고짜 배척 인줄 알았는데 딴에는 나름 걱정한 거긴 했다 근데 이렇게 둘이 티격태격 하다가 덕수횽한테 통수맞음 여기까지 보면 멀쩡하게 덕수횽 제압하던 미스틸테인이랑 레비아였는데 미스틸이 덕수횽 아가리 터는 거에 넘어가서 '레, 레비아 누나가 차원종이었다니!' 하고 지 혼자 깜놀해서 ㅂㄷㅂㄷ 가까이오지마! 해서 덕수횽한테 당하고, 덕수횽이 도망간 건데 이 아줌마가?????????????????????? 누가봐도 미스틸테인 때문에 놓쳤는데 시

다녀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4일

5일간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해외 여행을 하면서 오랜만에 혼자 다녀오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관해서는 포스팅을 조만간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야 하는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을 정도로 정보의 차이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번 여행에 의미는 전혀 부여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말 그대로 제게는 모든 것을 벗어난 여행이었고, 정말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 뜻도 없는 여행이었으니 말이죠. 소위 말 하는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머리 식히는" 여행이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래서 몇가지 민망한 물건들도 사왔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글루스의 정책을 봤을 때 1000% 차단거리이니 그냥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