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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The Fabelman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도 열심히 보긴 했지만,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이제 슬슬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도 즘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참 묘한 지점들을 어떨게 표현할진 좀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제가 미묘한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아는건, 그의 초기 전기를 읽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장면들 중에서도 전기에 나왔던 이야기가 좀 있네요?

"유령"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일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아보고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이해영인건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정작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중국에서 만든 이야기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이래저래 너무 리메이크에 목을 매는 감독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한느 걱정이 더 강하게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참 애매한 정보만 알게 되고 있습니다. 뭐, 잘 만들면 할 말이 없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교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황정민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연기를 정말 잘 하는 배우인 것도, 영화 마다 괜찮은 결과를 꽤 많이 보여주고 있는 것 모두 좋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특정 장르, 특히나 소위 말 하는 신파가 강화된 영화가 더 많이 성공한다는 점에서 좀 아쉽다고 다가오는 것이죠. 할 수 있는 연기에 오히려 제약이 걸린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더 아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액션 장르 영화라고는 좀 애매한 케이스이긴 한데, 어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삼총사 : 달타냥"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0일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딱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정말 포스팅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영화라는 점에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헐리우드판이 아닌, 본토 프랑스에서 시도하는 삼총사 작품이니 말입니다. 2부작짜리 영화가 될 예정이며, 밀레디 역할을 에바 그린이 한다고 해서 좀 더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안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의외로 상당히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