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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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s" 새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피너츠" 시리즈의 DVD를 꽤 많이 사들였습니다. 다른 작품들보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했던 면도 있고, 아무래도 작품에 관련되어서 제가 기대하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기대를 이기는 단 하나의 불만이자 불안한 점이라면 원래 상당히 미니멀한 2D 그림을 가지고 3D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이죠. 어쨌거나 개봉이 곧 이라니 그래도 기다려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여전할 듯 합니다만, 스누피 관련해서 극장판을 본 기억이 없어서 말이죠;;;

성룡의 "天將雄師" 예고편입니다.
최근 성룡의 행보에 관해서는 솔직히 그렇게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홍콩의 얼마전 시위에 관해서 좀 애매한 행보를 보였던 것이 사실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친 중국 성향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저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려고 합니다. 좀 더 큰게 터지면 답이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아무튼간에, 내년에도 새 영화가 나올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존 쿠삭과 애드리언 브로디도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성룡이 나오는 요즘 시대극은......글쎄요.....

전쟁에 관한 새로운 다큐, "Point and Shoot"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을 쏘는 사람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말 그대로 전쟁을 겪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한데, 솔직히 이 제목에서는 그보다는 아무래도 총을 쏘는 사람 입장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솔직히 국내에 걸릴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영화제나 되면 모를까, 쉽게 들어오기는 어려운 작품이죠. 일단 무게가 있어 보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는 한데......예고편은 좀 독특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인간에 관한 이야기가 중심인 듯 합니다.

사이먼 페그의 새 코미디 영화, "Kill Me Three Times" 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 전 꾸뻬씨의 행복 여행은 그럭저럭 좋은 영화이기는 했지만 코미디가 아주 많은 영화는 아니라서 오히려 느낌이 좀 죽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던 것이 사실이죠. 다만 사이먼 페그의 경우, 코미디 역시 아무래도 페어로 누군가 있어야 영화가 괜찮게 나온다는 생각이 약간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가 그런 영화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략 감을 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