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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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신작, "로마의 휴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포스팅 땜빵용입니다. 아주 기대가 되는 영화도 아니고, 그냥 이런게 있는가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제목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고전 명작 이름 빌려다 뭐 하자는 이야기인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는 안 되는건 고백 해야겠습니다.

할리 베리의 신작, "Kidnap"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할리 베리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할리베리의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최근에 그래도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시원치 않은 상황들이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 궁금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개봉이 될 지는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긴박하게 잘 만들었네요.

"브이아이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감독이 신세계 라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을 만드는 데에도 성공했지만, 그 이후에 나온 대호가 너무 좋지 않은 결과를 내다 보니 믿고 보는 감독이라고 맗 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좀 있네요.

"Churchill'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포스팅용으로 이래저래 찾으로 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팅 정보가 좀 부족한 경향이 최근 있어서 그냥 괜찮아 보인다 싶으면 바로 포스팅으로 연결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의외인건 이 상황에서도 묘하게 땡긴다는 사실입니다. 처칠을 맡은 배우가 이번에는 브라이언 콕스라는 배우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죠. 약간 굴곡이 있는 배우이지만, 잘 할 때는 매우 잘 하는 배우이거든요. 일단 국내 개봉은 좀 기다려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이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