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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틸샷 입니다.
이제는 이 영화는 딱히 더 할 말은 없습니다. 바로 사진 가야죠. 뭐, 그렇습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죠 뭐.

DC 히어로 집결 '저스티스 리그' 새 각본가 결정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어벤져스'가 있다면 DC 코믹스의 히어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저스티스 리그'도 있는데 요즘은 누가 뭐래도 마블 쪽이 직접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만든 영화들이 DC 쪽의 영화들을 압도하고 있죠. 작년에 워너브라더스의 회장이 마블의 '어벤져스'에 대항할 '저스티스 리그'의 제작을 공식화하고 2013년 개봉을 목표로 각본 작업에 들어갔지만 그 후로 들려오는 소식은 부정적인 것들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 기획이 좌초되나 싶었는데 이번에 마블이 '어벤져스'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것을 보고는 워너브라더스도 다시금 의욕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화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새로운 각본가가 결정되었는데 '갱스터 스쿼드'의 각본을 집필한 윌 빌이 그 주

배트맨 텀블러 투어가 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봉사활동 가는 곳 앞에 이렇게 배트맨 텀블러와 바이크가 있었습니다! 올해 개봉할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홍보 행사라고 합니다. 배우들이 오거나 한건 아니고 차량만 전시하는거라는군요. 실물로 보니까 멋있네요.

배트맨 할리퀸의 복수 대략 소감
플탐은 한 1시간 20분..쯤 걸린것 같네요 로빈의 성능과 아이템 능력을 몰라서 처음에 막 당황...정작 알려주는건 없어서 직접 해봐야되더군요. 그래봣자 추가된건 2개긴 한데(방패, 스냅플래쉬) 스토리는 뭐 그냥 후속작을 이어주는역할은..없더군요 굳이 이거 안사도 다음작 할때 아무런 피해가 없도록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막 이벤트 장면때 모션이라던지...막 끊긴다고 해야되나..이상하게 되는게 너무 많더라고요 사운드트랙은 로빈전용으로 몇개 추가되었고..흠..뭐 할리퀸이랑 싸우는것 말곤 별 감흥이 없네요 할리퀸 싸워서 기절시켰을시 포즈가 참[..이거 스샷뜨면 좀 유명해질 기세..ㄱ 스킨 추가도 이전에 떳었던 배트맨 주식회사와 길고 캣우먼 긴 할로윈..이고 챌린지때 로빈은 못쓰더군요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