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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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2020년의 오타쿠가 봐도 즐거운거야?
1즐길 수 있지?(위압)3단숨에 볼 수 있다면 가능4몇년 전인가 아베마에서 일거 발송해준거 봤는데 재미 없지는 않은데 그렇게 재밌지도 않았다고 생각해씹가능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애매한 결말에 아직도 완결이 안났다는 점이 꽤 큰데.. 8>>4 영화 소실도 봤냐? 전부 이어지니까 안보면 아까움15>>8 크리스마스 말이지 아무도 하루히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하는 그것도 방송했으니까 봤는데 진짜로 장시간의 일거 방송이라 지쳐서 그다지 기억에 없어18:>>15 그거 중반 이후의 전개 기억 못한단 소리네 반대로 괜찮은데5시계열순으로 보지 마라 방송순으로 봐라13>>5 이거 1기의 최종화에 섬데이 인 더 레인 넣은건 진짜 천재임7

캐릭터 단상-10. 존 스미스(キョン)
다가올 미래가 뻔한, 평범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꿈꾸는 한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주변에 그 답답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거의 없고, '다 그렇게 살아왔어'라는 취급을 하고 있으니 그런 인간들에 대해 짜증을 느끼는 것도 당연하게 보였죠. 어느날, 정말이지 하품이나 나올법한 평범한 남자애 하나가 일상에 답답해하던 그 소녀의 마음을 알아채주었습니다. 딱히 네가 포니테일이 좋다고 해서 한건 아니니까! 그렇게 소년은 소녀의 마음을 도둑질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정작 소녀보다는 다른 것에 더 눈을 돌립니다. 소년도 수컷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모습이 소녀를 더 조급하게 만듭니다. 바니걸이라도 하면 봐주려나?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보다가 때려치고 보다가 때려치고 이번엔 의무감을 갖고 겨우 끝까지 견뎌냄 하루히 네임밸류에 완전히 의존하고 있으면서 내용은 하루히 원작 내용 우려먹기와 일상물 클리셰 남발로 채워져 있고 제작사도 다른 하루히 애니 내용와 연출, 브금을 마이너 카피해서 추억팔이 하는데다 그것만으로도 분량을 못때워서 작품 템포를 질질 늘려놓은 게을러터진 병신 하루히 스킨만 씌웠다고 히트작이 되진 않는다. 하루히 시체에 들러붙은 구더기같은 작품이었음. 아무리 외전이라 해도 캐릭터 이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수준으로 다들 거의 모티브만 따온 똥멍청이가 되어있는데 그냥 캐릭터 네임밸류 믿고 돈벌이용 일상물 만든 느낌밖에 안듬 그래 나가토가 귀여워요? 그것도 나가토의 귀

원작이 끝났는데도 2차 창작이 계속되는 캐릭터들
번역 1 : リバースネックブリーカー(東日本)@\(^o^)/:2016/01/29(金) 20:14:54.83 ID:1lJA5qWw0.net PLT(12931)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에반게리온) 코사카 타마키 (투하트2) 츠키노 우사기 (세일러문) 스즈미야 하루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키노모토 사쿠라 (카드캡터 사쿠라) 4 : アルゼンチンバックブリーカー(庭)@\(^o^)/:2016/01/29(金) 20:18:49.63 ID:qaEu2Jha0.net >>1 왜 레이가 없냐? 66 : ジャンピングDDT(東京都)@\(^o^)/:2016/01/29(金) 21:29:29.87 ID:7BMMc/4O0.net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