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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게임 '캐서린' 에 대해서~
전 왠만해서는 게임을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한 온라인 게임이라고는 중학교 시절에 했던 메이플 정도에, 최근에 아주 잠깐 했던 마비노기 정도밖에 없는데요 (그러고보니 둘 다 넥슨이네;;) 그런 제가, 최근에 게임에 하나 빠지고 말았어요 어떻게 얻게된 '캐서린' 소프트와 친구에게 빌린 PS3... 평소에 시간이 없어서, 아주 잠깐잠깐 짬을 내가며 게임을 했는데요 어느샌가 엔딩을 보고 있던...;; (오늘 일찍 집에와서 계속 달린 보람이 있네요;;;) 패러미터로 엔딩을 결정할 수 있는데요 8개의 엔딩이 있다던데, 전 일부러 C캐서린 엔딩을 보려 했어요~ 이거....사기잖아 ㅜㅜ C캐서린의 성우는 '사와시로 미유키' 씨... 제가 굉장히

캐서린 플레이
일러스트는 예뻣다 페르소나3 이후로 아틀러스에 상당히 빠진지라 구입한 캐서린. P4때부터 뭔가 스토리가 독특해지기 시작하더니 여기서는 대놓고 성향타는 작품을 만들었다. PV에서부터 이미 성(性)에 관련된 얘기라고 분명히 알려줬건만 내가 너무 얕봤나보다. 플레이내내 민망해서 결국 엔딩 3,4개 본 뒤 이주일 뒤에 팔아버림 줄거리를 적자면 빈센트(주인공)과 5년정도 사귀었던 연인 캐서린(K)이 결혼에 대한 얘기를 터놓기 시작. 이에 빈센트는 생각조차 안했던터라 대혼란. 그 와중에 예쁘고 젋은 다른 캐서린(C)을 만나면서(바람피면서) 이상한 악몽에 빠지는 이야기. 페르소나시리즈처럼 캐서린도 스토리가 비중이 굉장히 커서 대략 게임은 스토리 파트(낮), 게임 파트(밤) 둘로 나눠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