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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펜타 8강 <로맨틱 펀치>
음. 이제 팀이 점점 줄어드는 만큼 포스팅 하는 밴드들만 계속 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패자 부활전이 있으니 이번주 주말을 기대해봅니다. 그럼 로맨틱 펀치 궈궈! 로맨틱 펀치의 세팅샷 입니다. 로펀은 곡 색깔에 맞게 브라스 세션을 처음으로 시도해보았는데요. 하나씨 베이스도 바뀌었더군요. 로펀 공연 전에 경호언니에게 뭐라고 말을 했길래 저런 썩소가 나왔냐면. 기억을 더듬자면 저때가 경호언니에게 노래 불러달라고 했던 뭐 그런 때 였던것 같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마 뒤에 나왔던것 같은데, 실제로는 경연전에 저런 부탁을.ㅋ 그러고 보니 레이지도 기타가 바뀌었네요. 저런 화려한 기타 처음 보는것 같아요. 아 저 페도라를 보는데 왜 이전 단공때 레이지가 보여줬던 장미영환이 생각나는걸까요. 그게 뭐냐고요? 단공 사진을 찾아

탑밴드 시즌2 - 충주 16강 <로맨틱 펀치>
아 이제 충주사진은 내가 애정하는 딱 두팀이 남았습니다. 그중에 한팀 로맨틱 펀치. 개인적으로는 하나씨 팬입니다요. 새삼스럽게 정말이지 베이스를 격하게 선호하는 사람이구나 싶네요 .ㅋㅋ 이사진은 왜 올린것이냐. 무대에서 아무리 찾아도 배보컬을 볼 수가 없었는데 저 멀리서 선명하게 눈에 띄이던 아이템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빨간모자~! 아.... 오늘도 배보컬이 예사롭지 않은 패션을 시전하는구나.. 라고 생각되는 순간이였다지요. 물론. 익히. 그의 패션감각에 대해선 잘 알고 있었지만, 포즈까지도 매우 완벽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지요. 새삼스럽게 튼실한 허벅지에 눈길 한번 줘봅니다. 아아 분명히 하나씨의 팬이건만 그의 몸짓 하나하나에 눈을 떼기가 참 힘들더군요. 그의 손끝.... 처음에는 몰랐는데 주목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