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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강릉여행] 정동진역 걷기 강릉역 스탬프~](https://img.zoomtrend.com/2015/01/16/b0143701_54b670614164f.jpg)
[강릉여행] 정동진역 걷기 강릉역 스탬프~
강릉역 근처 걸어다니기중간에 만난 해시계 알록달록 기차를 박물관으로 사용중 ^^ 정동진 시간박물관 ^^ 시간이 없어서 구경은 못했다.다음을 기약하는걸로 이렇게 아쉬운 볼것들을 남겨놔야 나중에 또 찾아가지~ ㅎㅎㅎ하슬라아트월드도 가려고 했는데 휴관이라서 못가서..담에가면 거기도 가고요 기차 박물관도 다시 꼭 들러보고 그래야지... 글씨체가 맘에들었음.ㅎㅎ 아쉬우니 바다도 한번씩 더 찍어주고 허나 이 이후로도 바다는 질리도록 봤음;;ㅋㅋ 정동진 바다 안녕 ! 정동진 역으로 돌어와서 역도 한번 찍어주고 ㅎㅎ왼쪽의 표지판이 오늘의 해뜨는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연예인사인 흐흐흐 '타일에 그린 여러 그림들 ~ 기차 레일 ^^ 모래시계소나무 정동진 시비

소나무(Sonamoo) - Deja Vu
데뷔 전부터 보도 자료를 뿌리며 정열적으로 소문을 냈으나 결과물은 '그다지'다. 특히 타이틀곡 'Deja Vu'는 2000년대 초반 미국 메인스트림 힙합풍의 오래된 스타일을 나타내 지금 청취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노래는 또한 간주에서의 턴테이블 스크래칭으로 낡음을 부연한다. 유승준의 '찾길 바래'나 베이비 복스의 '야야야', 제이의 '굿바이' 같은 노래에서 간주나 후주에서 로킹(locking) 안무를 할 때 주로 쓰던 방식이다. (공교롭게도 예로 든 세 노래의 백업 댄싱 팀이 모두 ING다) 여기에 잔뜩 무게를 준 래핑까지 옛날 분위기를 낸다. 이것들의 집합이 잘 어울리면 좋은 작품이 나왔겠지만 상당히 엉성하다. 힘은 내는데 "두근 거려", "넌 어느 별에서 왔을까" 등의 결국

도락산 산행기
인간도처유청산(人間到處有靑山) 산행일시: 2013년 8월 18일산행코스: 상선암 주차장(90분)-제봉(25분)-도락산 삼거리(25분)-정상(20분) -도락산 삼거리(15분)-채운봉(90분)-상선암 주차장날씨: 맑음 충북 단성면 가산리에 있는 도락산을 찾아가는 길은, 사통팔달 도로가 잘 뚫렸지만, 멀고도 멀었다. 구절양장(九折羊腸)의 험한 길을 지나 산행 들머리 상선암 주차장에 도착한다. 새벽 5시에 출발했는데 시간은 벌써 오전 11시가 다 되어 간다. 널찍한 주차장에는 전국에서 곰비임비 도착한 버스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다. 도락산 주차장 위 상가 지역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산악회들이 표지기를 걸어 놓았다. 산의 일부가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바위산인 도

거제도 내도 여행
문득 여행 이라는 말이 참 좋다. 여행- # 내도에서 찍은 동백나무 거제도 내도로 동백꽃을 보러 갔다. 예상한 것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거기에서도 길을 잃어서 -_- 동백나무들 사이를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더 황홀했다. 우거진 동백나무숲을 느끼기에 최적인 것 같았다. 여기보다 더 좋은 동백나무숲이 또 있을까. 다 가보진 않았으니,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로써는 여기가 최고였다. 작은 섬이지만, 요런저런 여러 나무들의 작은 숲이 있었다. 대나무 숲도 있고 소나무 숲도 있고 편백나무 숲도 있었다. 쉬엄쉬엄 섬을 알뜰히 한바퀴하니 두시간정도 걸렸다. 이렇게 올해는 여기서 동백을 보았으니, 내년에는 안가본 지심도 동백꽃을 보러 갈까 싶기도 하다. # 섬도 좋은데,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