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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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개의 아리랑' 잔나비 최정훈, 뉴질랜드에서 만난 한민족의 정

'700만 개의 아리랑' 잔나비 최정훈, 뉴질랜드에서 만난 한민족의 정

'700만 개의 아리랑' 잔나비 최정훈, 뉴질랜드에서 만난 한민족의 정 --- KBS 1TV 설 특집 다큐멘터리 *‘700만 개의 아리랑’*이 재외동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조명했습니다. 잔나비의 최정훈이 프리젠터로 출연하며 뉴질랜드와 우즈베키스탄에서 만난 재외동포들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했습니다. --- 뉴질랜드 오지에서 발견한 한국의 정서 뉴질랜드 오지 마을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문덕영 씨 가족은 전기도 수도도 없는 환경에서 한국 음식을 만들며 한국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최정훈은 가족이 직접 만든 육개장과 김치를 맛보며 "이곳이 뉴질랜드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 했.......

[시사기획창] 운둔형 외톨이는 무엇으로 사는가

[시사기획창] 운둔형 외톨이는 무엇으로 사는가

MAIZ STACCATO|2023년 11월 30일|만화/애니

시사기획 창. 운둔형 외톨이 편 입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운둔형 외톨이의 원인을 잘못된 가족 문화와 경쟁사회, 학교폭력과 왕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가고 있는데요, '계속 걷지 않으면 밟히는 세상'이라는 표현이 와닿았습니다. 일본은 이미 히키코모리가 100만이 넘는다는데요, 국가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그려집니다. 우리 나라는 일본 보다 더욱 심한 학력과 경쟁 등을 강요하는 문화권이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지요. 대부분은 운둔형 외톨이를 사회 부적응자로 보거나 실패한 사람, 혹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데 이런 시선으로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기 보다.......

[KBS다큐] 극한기후시대, 물의 전쟁

[KBS다큐] 극한기후시대, 물의 전쟁

MAIZ STACCATO|2023년 11월 17일

우리는 환경 문제를 알고 있으며 기후 위기라는 말을 자주 언급하지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보지는 않습니다. 이 다큐에서는 그 중에서도 폭우와 가뭄, 이 두가지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방과 댐의 역할, 댐 하류 지역의 생활 등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눈을 돌리고 있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얼마전 폭우로 인한 강남과 관악구의 사태도 짧게나마 다루고 있고 리비아 대홍수등의 해외 사례도 담고 있습니다. 일본은 발빠르게 댐을 증축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데, 우리 나라도 이런 쪽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10년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제대로 된 논의.......

워킹 푸어(Working Poor), 근로 빈곤층

워킹 푸어(Working Poor), 근로 빈곤층

MAIZ STACCATO|2023년 8월 30일

KBS 다큐입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제목은 조금 달라요. 대한민국 4명중 1명이 워킹푸어 대한민국은 부지런한 가난뱅이 권하는 사회다. 풀버전을 올려둡니다. 제 주변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본인이 적게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의 1/4이 월 88만원 이하로 벌고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충격입니다. 이렇게 적게 버는 분들은 너무 당연하게도 벌면 벌수록 가난해지는 상황이 되는데요, 직장에 나가는 차비도 오르고 식비도 오르고 혹시 다치면 병원비도 들어가야하니 저축은 커녕 오늘 벌어 내일 살아야 하는 처지. 청소노동자나 비정규직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공감하지 못할수있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