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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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선유도공원 나들이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선유도공원 나들이

" 여기 기억나 ? 몽환적느낌 특이했었는데 " " 기억나지 날벌레 엄청 많은 곳 ㅋ 오늘은 좀 괜찮네 " [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선유도공원 나들이 ] ​​오늘은 지방선거 하는 날, 아침 일찍 투표하고 강서구쪽으로 나와봤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와이프 모교 덕원여고 주변 ​돌아보려구요. 그런데 옛 모습은 없고 ​낯설은 모습만 가득하다고.. 하긴 30년이 지났는데 그대로일리가.. " Sorry "​ " 울쩍하십니까? 그럼 ​오랜만에 하늘공원 어때? " 싫은데 거긴 넘 넓어서 "​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에요. 아침만해도 하늘공원쪽 가서 한번도 보지 못한 6월 모습을 ​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여름이면 걷기도 힘들 것 같은 선유도.......

선유도 공원. 여름. 모기조심

선유도 공원. 여름. 모기조심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5년 9월 2일

선유도 공원.정확히 1년 전 이맘 때 엄마와 크게 악다구니를 하며 다투고 머리를 식히고자 정처없이 입은 옷 그대로 나갔가 모기에게 잔뜩 뜯겨 온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_- 모기물린 곳이 너무 심상치 않게 부풀어 쯔쯔가무시병에 걸린 줄 알았다. 열 군데 이상 족히 물리고 반경 한 방에 지름 10센티미터 이상씩 벌겋게 부풀어 오름. 내가 피부가 좀 약하긴 해도, 아무리 그래도 역시 수풀 속의 모기들은 독하다. 향이 나는 선크림이나 화장품을 발랐고 헐벗은 복장이면 각별히 모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음.꽁꽁 싸메서 한 여름에 등산을 가도 모기 한 방 안물려 오는 나인데. 갑자기 무방비 상태로 가서 ㅠㅠ 아무튼 모기물린 자국 때문에 몇 주일 고생하는 나를 보고 엄마 마음이 풀리셨는지 참기로 하셨는지 더

15_0519 올해 들어서 처음 자전차 타러 선유도 앞으로 가다 꽃만 보고 돌아온 사연...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5월 18일

올해 들어서 처음 자전차 타러 선유도 앞으로 가다 꽃만 보고 돌아온 사연... 화창한 일요일이다. 지난 토요일 장장 157 km, 59 시간 걸리는 [서울둘레길]을 오후 6시경이 넘어가서야 끝을 내고 집으로 돌아 왔다. 전체적인 점검을 하려 전부 자료를 보니 서울시의 자료는 8코스에 21구간 으로 나누어 놓았고 전체거리 157 km 에 59시간 걸리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내가 돌아본 전체 길은 157 km에 46시간 걸린 것으로 되어 있다. 거리는 같고 시간만 약 13시간 단축된 것이다. 많은 어려움과 또 힘든 사항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막상 끝내고 보니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그러면서 아주 마음은 홀가분한 기분이다. 내가 왜 이렇게 죽을 둥 살둥 하며

15_0309 휴일 결혼식 중간 틈새시간에 달려가 본 선유도 공원의 봄소식...

휴일 결혼식 중간 틈새시간에 달려가 본 선유도 공원의 봄소식... 오늘은 정말 봄 소식이 있는 날이다. 봄이 왔다는 이야기는 결혼 씨즌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다 하겠다. 지난 가을에 이어 겨울한동안 소식이 없더니 이제 올 들어 첫 번째 결혼 소식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두군데에서 벌어진다. 어찌 보면 한꺼번에 치루어 좋은 점도 있을 것 같다 생각하고 아침에 금천 경찰서 앞 런던 프라자에서 12시 예식을 마치고 바로 신대방 역으로 향해 전철을 이용 당산역에서 9호선을 갈아타고 선유도 역에서 내린다. 선유도역 2번출구로 나와 조금 걸으니 좌측으로 올림픽 대로를 넘어가는 구름다리가 보인다. 엘리베이터로 올라 구름다리를 건너니 선유교 무지개 다리 위에 많은 사람들이 건너온다. 정말 봄을 실감하는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