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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의 과금정책은 좀 참고할만 하지 않을까

EA의 과금정책은 좀 참고할만 하지 않을까

Indigo Blue|2015년 10월 26일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체험판은 멀티플레이가 완전무료다. 그 대신 싱글플레이 모드는 6시간으로 제한이 되어 있다. 멀티플레이 모드에는 별도의 과금요소가 있다. 이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싱글플레이 모드와는 액션 시스템만을 공유할 뿐 실질적으로는 별개의 컨텐츠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정책이다. 피파 시리즈도 그렇다. 싱글플레이 관련 모드와는 별개로, 얼티메이트 팀이라는 온라인 전용 모드에 과금 요소를 몰아넣었다. 비록 카드가챠류의 랜덤 과금인 부분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뭐 과금 없이 자신만의 팀을 꾸릴 수 있는 커리어 모드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기도 하니 적어도 랜덤박스로밖에 원하는 요소를 얻을 수 없는 게임들보다는 나은 편이다. 얼티밋 팀 모드가 PC나 가정용 콘솔에서도 기본 무료인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드래곤 에이지 2-  챕터1까지는 좋았다.

드래곤 에이지 2- 챕터1까지는 좋았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1월 13일

2014년 고티는 3편인 인퀴지션이 거의 확실한 가운데 전 이제야 2를 클리어하는군요. 그것도 시리즈중 평가가 제일 안좋은 2편. 1편은 궁수로 했으니 2편은 마법사로 키웠고 3편은 전사로 키울 생각입니다. 사실 처음 플레이 할때는 꽤 괜찮았습니다. 프롤로그 이후 뜬금없이 1년이라는 시간을 건너 뛸때는 좀 벙쪘지만 후속작답게 그래픽이나 모션이 일취월장하고 캐릭터 육성 시스템도 간편하고 깔끔해졌고말이죠. 마법사와 템플러와의 갈등이라는 설정을 메인으로 내세운 스토리라인도 나쁘진 않았고요. 그런데 챕터 2로 넘어갈때 3년을 '또' 스킵하고 갔던데를 또 가기 시작하면서 머리속에는 물음표가 올라오기 시작하고.... 챕터 3에서 3년을 또다시 스킵하고 갔던 데를 또 가면서 그것이 확신으로

[PS2] 데프 잼 : 언더그라운드 파이팅(Def jam Vendetta.2003)

[PS2] 데프 잼 : 언더그라운드 파이팅(Def jam Vendetta.200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21일

2003년에 AKI와 EA 캐나다에서 개발, EA 스포츠 BIG에서 PS2/닌텐도 게임 큐브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내용은 힙합과 프로 레슬링을 결합한 것으로 실존하는 힙합 가수를 베이스로 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프로 레슬링을 하는 이야기다. 국내판 제목은 데프잼: 언더그라운드 파이팅이지만 북미판이 들어왔기에 케이스 커버에는 원제 데프잼 벤데타가 그대로 쓰여 있다. 이 게임은 닌텐도 64용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인 AKI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유크스의 스맥다운 시리즈 못지않은 재미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일단 프로 레슬링 게임으로서의 기본 조작 방법과 시스템은 AKI의 프로 레슬링 게임과 동일하다. 버추얼 프로 레슬링, WCW 나이트로, WCW 리벤지, 레슬 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