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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O, 대쉬섬에 질리다

1 명백히 할 맘이 없어졌다 이거 3 거야 메인이던 사람이 없어졌으니까 4 슬슬 슈트 케이스 해줘라 제일 재밌게 봤던 기획인데... 5생방송 그거 존나 써늘했지64명으론 돌리지도 못해 방송으로서 새 멤버를 넣지 않으면9섬도 해안도 야마구치 있었기에의 기획이고10용광로로 철 녹이는거 했어?12>>10 알루미늄 뿐임11본격적인 개척을 못하니까 어쩔 수 없지16>>11 감자 심자고15섬에 가는 것만 해도 지치니까17해안만 해라18스탭의 죠시마 괴롭힘에 질렸다20태풍으로 매년 파괴되는 일이 확정되어 버렸으니까24야마구치가 없으면 기술력 부족해서 진행을 못해25야마구치를 현지인으로 만들면 될텐데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찾아올 2부 5장 아틀란티스에서 활약 실장하는 서번트에 대해 떠드는 스레

266이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생방송 끼고 5장 하려나 한가운데 검은 갑옷은 물론이지만, 그 금발 롱헤어 미인도 신경쓰이는데561다음 주엔 5장 나오고 카이니스라던지 실장인가558카이니스 나오는데 뭐 대보스는 아니고 가장 궁금한 건 역시 매번 누가 픽업에 나올까 하는 것 시...발 크리스마스 픽업... 560나는 신령이DAHHHHHHH!!! 씨가 음청나게 강한 중간보스일지도 모르지만 자칭 신령이라구요 자칭 신령564카이니스는 본인의 강함을 제쳐두고 5장에선 엄청나게 귀찮은 기믹 붙어서 나올듯 적일 때만 무진장 강한 녀석634캡틴 100을 위해서 성배 남겨두고 싶은데, 3성 같단 말이지 그렇다고 하면 이 이상 쓸 수 없고 성배로 종화 처리란 수단은 못쓰나636>>634 애초에

토이스토리 4 감상

3편까지가 앤디의 인생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4편은 우디의 인생에 포커스를 맞췄다는 느낌이 드는 이야기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3편에서 앤디는 보니에게 장난감을 물려주며 대학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보니는 다시 동심의 상징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이며 영화는 막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4편으로 돌아오자마자 우디는 옷장 안에 쳐박아버리는군요. 이게 바로 지나가버린 유행입니다. 더 이상 돌아오지 않는 빛나는 나날입니다. 이제 우디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그저 옷장 안에서 먹지나 먹는 비참한 미래가 남았을 뿐이죠 엎친데 덥친격으로 보니는 유치원에서 쓰레기를 가지고 요상한 수제 장난감을 만들어옵니다. 뭐 우리네들 하는 일이 다 그렇죠. 새로운 장난감에겐 최애픽의 자리를 넘겨줘야 하는

【FGO】4번이나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는데, 서번트 쓸 수 있으니까 정찰이라도 보내면 되잖아

2541장 때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 란 느낌이었는데 벌써 4번이나 같은 짓 반복하고 있으니 아무런 긴장감도 안느껴짐 서번트 쓸 수 있게 됐으니까 정찰이라도 시키면 될텐데 이야이야 우리들은 멀리서 왔다구 했다가 트러블 일으키는 걸 학습하지 못하나 255>>254 이제부터 소멸시킬 상대한테 자기들의 에고를 부딪쳐서 날뛰는 걸 몇번이나 더 하려는걸까 256>>254 서번트의 수는 제한이 있고 전력의 분산은 위험하지 실제로 이번에 나타는 그거로 당한거나 마찬가지고 이것도 죄다 크립터라는 놈들 탓 261>>256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정도 모르는데 태연하게 교류하고 상대측한테 끼칠 위험을 고려도 하지 않는 점 중국에서 마을 통채로 지워진거 기억 못하는건가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