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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4차전 감상

2014년 한국시리즈 3,5차전 다시보는줄 결국 불펜이 또... 수비가 또...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

시작은 그냥 북방퀘가 떳으니 3-5나 가볼까였습니다. 예전엔 수뢰전대로 꼴아박을 시전했지만, 지난 업뎃에서 항모관련 퀘스트로 3중 3항을 써보니 안정적이고 수월하게 진행된 터라 이번에도 똑같은 편성으로 시도했습니다.보키가 좀 심하게 갈갈당하긴 하지만 일단 대파회항으로 인한 빡침이 없어지니 훨씬 쾌적하더군요.항모위주라 안정성이 좀 불안하지 않나 했지만 쇼가쿠2갑이 등장한 상황이라 그냥 부담없이 탱크짓이 가능했습니다. 3-5에서 수송와급을 처리했으니 암서나 편하게 깨자고 시작한 2-5 매번 월초마다 해야하는 수상반격 퀘스트가 발암을 유도하지만 이번엔 왠일로 첫트에 클리어했습니다.아군은 1대파에 나머지는 죄다 중파였고 적은 1격침을 제외하곤 죄다 소파였는데, 야전에서 한척씩 지옥으로 날려버리더군요.수상반격퀘

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이때만 하더라도 이 해역이 쉬어가는 해역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클리어 자체는 금요일에 했지만 클리어 이후 워낙 피곤해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하... 남들은 다 쉬어가는 해역이라는 E-5에서 이렇게 고통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니 엄밀히 말하면 쉬운건 맞는데 뭐랄까, 뒷맛이 참 찝찝한 해역이였습니다. 보방에서 S승을 한번도 못따고, 막트도 몇번이나 고통받다 기함 저격으로 겨우 깼으니까요. 이때는 진짜 깨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없고 야간전 70남기고 끝났죠, 반항전 반항전 말은 많이 들었지 체감은 못했는데 이때 정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그렇게 아키츠 조합으로 몇번 더 들이박고 느낀게 야간전 화력이 딸려서 도저히 답이 없다였습니다.물론 몇번 더 들이박으면 될거같긴 했지만 멘탈이 먼저 나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