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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관, 전주 소재 산재사고 다발 사업장 불시점검

고용노동부 장관, 전주 소재 산재사고 다발 사업장 불시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21일(목) 10시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종이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점검했습니다. 종이제품 제조업은 원·부재료 운반, 원단 생산 및 고온 건조 등 과정에서 화재폭발, 끼임, 부딪힘 등 다양한 유형의 산업재해 발생 요인들을 내재하고 있어 상당한 안전 예방 조치들이 수반되어야 하는 업종입니다. 이번에 점검한 사업장의 경우 ’23년 이후 화재·폭발, 끼임, 부딪힘 등 9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점검한 결과 이번에도 회전체 방호덮개 미설치, 안전난간 부적합 등 다수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사항이 확인됐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다. 이처럼 재해가 계속되는 사업장.......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합니다!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합니다!

-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에 감독역량을 집중하여 엄정 대응 - 현장의 자발적 변화를 적극 유도․지원하여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25.(화) 노동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2025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그간 별도로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던 노동과 산업안전보건 분야 감독의 통합‧연계를 강화하고, 업종(사업장) 전반의 구조적 취약 요인을 찾아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감독 방식과 내용을 전면 개편합니다. 1.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의‧상습 법 위반기업은 엄단 고용노동부는 고의‧상습적으로 법을 위반하는 기업에 대해 감독.......

2024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2024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산재예방 지도 및 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은 물론, 주변의 신뢰와 존경을 받은 감독관 6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4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수사를 통한 엄정한 법 집행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산업안전감독관 6명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880여 명의 산업안전감독관 중에서도 산재예방 지도·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 본연의 업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전문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료와 후배감독관들을 위한 멘토링, 학습동아리 운영 등 조직 전체의 업무역량 향.......

건설사 산재사고 감축 위해 주요 건설사와 안전보건리더회의 개최

건설사 산재사고 감축 위해 주요 건설사와 안전보건리더회의 개최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