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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선수들이 지금 막 받은 선물
부천 페이스북 감동적이다. 오늘 부천 선수들 이거 받고 입이 찢어져 있음. 오늘 지면 얘들 맘에 상처입히는 거니 잘 뛰어서 승리를 아이들에게 줄 수 있길! 한병한병마다 다르게 스티커 용지에 이렇게 인쇄해서 써붙여서 오다니... 요 며칠간 히동구영감 때문에 준동하는 정신적 피그미들 때문에 기분 상했지만 이거 한번으로 쫙 힐링되네 ㅠㅠ

이범호 300홈런 기념구
요즘 야구 더럽게 못하는 타이거즈이지만 그 놈의 정이 뭔지 또 굿즈를 사고 말았네요. 이번 지름은 바로 이범호 300홈런 기념구! 범호 기념구는 얼굴이 나와줘야 제맛인데... 아니면 꽃이나 두더지라도... 디자인 누가 했는지 센스 더럽게 없.... 그래도 범호는 아끼는 선수니까 사무실 책상에 잘 모셔두려구요. 오늘은 제발 승리하길!! 좀 잘해라 타이거즈야ㅜ

유스팀을 누구를 위해 운영하는가?
이런 사람? 국대? I Don't think so. NO SWEAT. 좋은 말이야. 돈은 프로 구단이 내는데 열매를 먹긴 커녕 저런 소리나 듣네. 연대 기여금 수백만에서 천만 대 받는다는 말에 만족한 소박한 인천팬들. 생각해보면 우린 그것도 못챙겼으니 만족하는 건 맞음. 기자분 페북에 나온 글. 돈들여서 교육시켜줘도 좋아하지 않는다. 해외 갈 때는 놔줘야 하고 갈 데 없으면 받아줘야하는데 그렇지가 않거든. 학생도 학부모도 원하지 않는 프로구단의 의무육성 유스 시스템. 누구를 위한 의무인가? 축협이 돈이 없긴하지. 유소년 비용이 몇 년 전에는 4분의 1이었는데,지금은 40퍼센트 정도가 된듯. 나머지 돈으로 대표팀 운영하는데 그게 연변 부덕FC 운영비하고 비슷한 수준이더라. 그걸로 각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