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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새해다짐
지난 2024년 한 해도 어떻게 끝이 났다. 예전에는 한 해가 가는 게 끔찍하게 싫었는데, 이제는 그냥 무덤덤해졌다. 하지만 예전에는 새해 다짐이 보통 늘 지금처럼 이었는데 올해는 작년처럼 여유롭게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답지 않게 굉장한 새해다짐을 해본다. 올해는 모든 것에 있어서 발전해야 할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작년에도 그렇게 발전이 없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뭔가 밋밋했던 한 해였던 것 같고, 여유가 있던 해였던 것 같았다. 그래서 하반기부터 새해만 되면 진짜...! 아주 진짜...! 각오해라!!! 해놓고 사실 별 건 없는 새해다. 오늘까지는 쉬는 날이니까, 내일부터 열심히 해보련다. 아니, 나는 아직 이사의 후.......

새해에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한 글
반갑습니다. 친절한 남자 쌀집최씨입니다. 1월이죠. 그래요. 한해의 시작이에요. 분명 작년 1월에도 다이어트를 버킷리스트로 담은 사람들 오지게 많았을거에요. 그리고 계획대로... 훌륭하게도... 는 개뿔... 역시나 작년과 똑같은 몸뚱아리로 새로운 해를 맞이 했죠. 나는 다 알아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그래도 괜찮아요. 올해 다시 하면 되죠 뭐 그죠? 그래서 올해는 꼭!! 이라고 두주먹 불끈 쥐고 허벅지를 내려치며 성공하고 말겠어 라고 다짐하는 분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자 새해 밝았어요. 헬스장 대목이에요. 아주 그냥 헬스장 사람들로 꽉꽉 차고 관장님들은 싱글벙글이에요. 나도 헬스장 등록할까? 진짜 헬스장 등.......

회고와 계획
2023 And 2024 마침표와 불안감 2023년을 떠나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는 코로나를 만회하려는 듯 쉬지 못하는 스케줄로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1일 1접속하던 블로그도 접속을 못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죠. 덕분인지 몰라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월 매출을 달성하였고, 좋은 건지 속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이 상승된 납부금 통지서로 저의 열심히 일한 땀방울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12월 27일을 기점으로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그동안 못 뵈었던 지인들과 밥도 커피도 하면서 보상받는 듯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12월 31일... 매년 오는 불안감... 사실 일은 지난 16년간 했기에 솔직.......

2024 새해 버킷리스트
다.시.쌀 다시 시작하는 쌀집최씨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쌀집최씨 입니다. 그래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것 같아요. 원래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하루에 한두개씩 꾸준하게 글을 쓰고 재밌게 읽어주는 이웃들과의 소통을 큰 즐거움으로 여겼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근래엔 뭐 ㅋㅋㅋㅋ 2023년도에 블로그 포스팅을 고작 9개 했네요. 1년에 아홉개라뇨. 이건 너무 한거 아니냐구요. 어휴 이 몹쓸놈의 자식 그래서 새해도 밝았겠다...지금 목표 정하기 딱 좋으니 연휴기간 동안 뜨끈뜨끈한 전기 장판 위에서 아아... 2024년 새해 버킷 리스트에 뭘 담아볼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딱 결정을 했습니다. 1. 하프코스 마라톤 완주 얼마전 정말 불끈불끈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