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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1연패 끊은 날 빛났다" 정관장 최서현, 주전 세터로 올라섰지만 갈 길 멀다!
"11연패 끊은 날 빛났다" 정관장 최서현, 주전 세터로 올라섰지만 갈 길 멀다! 최서현 정관장 주전 세터 포텐셜 흥국생명 11연패 탈출 자네트 백토스 도로공사 패배 "포텐셜이 터진 날이 있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세터 최서현이 팀의 11연패 탈출 경기에서 주전 세터로 출장해 존재감을 증명했다. 외국인 주포 엘리사 자네트에게 연결한 환상의 백토스가 화제가 됐다. 소위 포텐셜이 제대로 터진 날이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였다. 27일 도로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주전 세터로 올라선 최서현 앞에 놓인 현실이 만만하지 않다. 1. 11연패를 끊은 그 경기, 최서현은 어떠했나? 정관장은 22일 흥국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