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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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3) -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13)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 2일차. 마침내 다자이후역에 도착했습니다. 바람이 몰아치는 살벌한 추위였던 어제와 달리 살랑살랑 따스한 햇살 받으며 나들이를 가는 기분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드릴께요. . . . . . . 5년만에 다시 찾아온 다자이후역. 사실 예전에 한 번 다녀왔던 경험이 있는 곳이라 굳이 다시 갈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다녀오면서 사진이나 여행에 대한 기록을 확실하게 남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이번엔 혼자가 아닌 여행을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정을 위해 가는 것이 좋겠다...라는 판단을 내리고 찾게 된 곳입니다. 매화꽃이 그려진 독특한 역명판이 꽤 인상적이라서, 역명판이 있는 건물만 보아도 이 곳

2013-118.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2) - 가자, 다자이후로!
(12) 가자, 다자이후로! / 2일차. 이번 열두 번째 여행의 기록은 텐진에서 약 30분 정도 거리에 떨어진 다자이후 텐만구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다룬 기록입니다. 철저하게 철덕-_- 의 시선에서 바라본 철도 사진 위주인지라...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조금은 너그럽게 봐 주심 좋겠습니다^^; . . . . . . 일본의 철도 하면 크게 JR 혹은 각 지역 지하철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실제로 JR와 도심 지하철 말고도 다양한 사철이 많습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의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철 회사들이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 후쿠오카 역시 JR과 후쿠오카 지하철 외에도'니시테츠(서일본 철도)' 라는 사철 노선이 있지요. 우리나라의 신분당선 혹은 9호선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2013/02/27 수 - 1편] 다자이후 덴만구
여정다자이후 덴만구(천만궁) 텐진 - 후츠카이시 - 다자이후 다자이후 - 텐진 - 나카스 일기어제 여독이 안풀려서 그런지 전부 지쳐했다. 오늘은 푹 자고 늦게 일어나서 일정을 시작했다. 아침 뷔페를 맛있게 먹고 하카타 역에서 버스를 타고 텐진으로 간 뒤 텐진에서 니시테츠 지상철로 향했다. 가는 동안 귀여운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시내를 거닐길래 사진 같이 찍자고 했다 :D 이 인큐브가 있던 솔라리아 스테이지 쪽게 3~4층 정도에 위치해 있었던 것 같다. 가이드에 나와있는대로 후츠카이치 역에서 환승해서 다자이후로 가는 급행 열차를 390엔에 끊어서 출발했다. 가는 동안 사진을 계속 찍었다. 기차 의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는게 참 신기했다. 다자이후에 내리니 생각보다 사람이 정말 많았다.

다자이후 텐만구의 명물,우메가에모치(매화나무가지떡)
다자이후 텐만구의 명물 먹거리인 우메가에모치(매화나무가지떡)입니다. 떡에 매화나무 가지를 얹어 무늬를 만들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다자이후 텐만구 앞의 상점가에 가면 두집건너 하나꼴로 이떡을 팔고 있으니(...) 아무데나 골라잡아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가격도 한개 105엔으로 어딜가나 균일가 현지인 말로는 가게에 따라 살짝 맛이 다르닥고 하는데 그렇게 큰 타이는 안난다고 하네요. 능숙한 솜씨로 떡을 굽는 오빠 'ㅅ')3 오픈케이스,겉에 매화꽃 무늬가 박혀 있습니다. 한입 베어문 샷입니다. 팥을 넣은 찹쌀떡을 틀에 넣어 바삭하게 구워낸 간식거리 갓 구워진 걸 먹으면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게 맛있습니다. 포장해서 선물용으로도 파는데 식으면 바삭함이 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