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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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끝날 때까지 방심 금물! 온열질환 예방과 외국인 근로자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 장마철 안전 지키는 합동 점검 실시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

가스 농도 확인하고 충분한 환기로 안전 확보! 질식사고 주의하세요
치명적인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위해 집중 점검 및 지원사업 추진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발생하면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사고입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10년 동안 174건이 발생하여 338명이 산업재해를 입었는데, 이 중 136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다른 사고성 재해 사망률인 0.98%의 41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해 정부는 지난 5월 21일, 여름철 사업장 온열 대책을 수립 및 발표한 데 이어,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 예방을 위한 고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 및 재해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근로 중에도 물·그늘·휴식으로 폭염 대비 건강 지키세요
- 체감온도 31도 이상이면 10분 휴식, 옥외작업 단축·중지 등 단계별 조치 - 폭염 취약업종·계층에 집중 점검 및 지원 동남아시아에서 여름이 시작된 후 폭염이 심화되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가 평년('91~'20)보더 더 무더울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관심이 큰 상황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폭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가 완전히 꺾이는 9월까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폭염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자치단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