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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https://img.zoomtrend.com/2017/06/07/c0014543_59376aed1f2fe.jpg)
[보스 베이비] 알렉 볼드윈 최고!
별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유쾌했던 보스 베이비입니다. 특히 보스 베이비의 목소리에 알렉 볼드윈이라닠ㅋㅋㅋ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만하더군요. 게다가 상대역의 프랜시스에 스티브 부세미라닠ㅋㅋ 내용도 드림웍스답게 비꼰 부분이 있어 어른들도 같이 보기 좋을 듯~ 벌써 2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던데 기대됩니다. 제스쳐도 그렇고 정말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 간의 이야기도 적절하게 잘 넣었는데다 베이비 회사의 존재는 정말ㅋㅋ 게다가 개에 밀린다는 설정도 현실반영적이라 좋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처음부터 나왔던 상상부분으로 아무래도 그런 상상을 많이 하고 놀았어서인지 구현을 참 잘한~ 알렉 볼드윈과의 연계도 괜찮아 찾아보니 마다가스카르의 펭귄을 연출한

<트롤> 눈과 귀가 행복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 를 잇는 드림워스 새 뮤직컬 애니메이션 을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이번 그래미어워즈에서 수상한 주제가를 비롯해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악감독과 목소리 연기를 멋지게 소화하였고 로 가창력을 각인시킨 안나 켄드릭의 똑 떨어지는 노래와 더빙까지 음악적으로 어른들이 감상하기에도 매우 훌륭한 뮤지컬 작품이었다. 게다 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요즘 애니메이션의 진화된 기술력이 확연히 드러나는 살아있는 인형 연기와 같은 사실적 질감과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선명하고 황홀한 컬러들의 대향연이 스크린 가득 채워져 눈과 귀가 즐겁지 않을 수 없었다. 오래된 명팝을 비롯해 다양한 쟝르에 걸친 멋지고 웅장한 노래들과 배경
![[트롤] 드림웍스의 추락](https://img.zoomtrend.com/2017/02/20/c0014543_58a43ea1c34db.jpg)
[트롤] 드림웍스의 추락
시사회로 봤던 트롤입니다. 오프닝까지는 괜찮았지만 너무 스토리가 단순한데 그렇다고 아동타겟 스토리는 아니어서 포지션이 애매하네요. 옛노래들로 흥겹고 독특한 질감으로 재밌긴 하지만...... 민폐 캔디형 캐릭터와 평면적인 스토리가...ㅠㅠ 차라리 버겐 갈등 구조를 늘리면 좋았을텐데 싶기도 합니다. 드림웍스가 최근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게 참 아쉽네요. 쌍두마차까지는 아니더라도 독주가 되는 모양새가 되지는 않아야 할텐데;; 안나 켄드릭이라 숲속으로에서도 그렇고 좋은 목소리인데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아예 매력있는 씬까지 없지는 않지만 결국은 지엽적인거니까....ㅠㅠ 트롤은 옛날 생각도 나고 괜찮은데 악취미에 가까운 것 같은 버겐의

트롤 (Trolls.2016)
2016년에 드림웍스에서 마이클 미첼, 월트 도튼 감독이 만든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드림웍스 최초의 뮤지컬 영화다. 한국에서는 2017년 2월 16일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노래하고 춤추고 포옹하며 행복하게 살던 트롤 종족과 달리 항상 우울해 하던 버겐 종족이 어느날 트롤를 잡아 먹고 행복한 감정을 느껴서 자기네 왕국 한 가운데 트롤 나무를 가두어 놓고 매해 트롤의 날 때마다 트롤을 잡아먹게 됐는데 트롤의 왕 패피가 종족 전체를 이끌고 대탈출을 감행해 버겐 왕국에서 떠난 지 20년이 지난 후. 트롤의 공주 파피가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가 20년 전 트롤 탈주 사건의 책임을 물어 왕궁에서 쫓겨났던 버겐의 요리사에게 친구들이 붙잡혀 가서, 브랜치와 함께 친구들을 구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