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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낭, 다양한 종교, 사람, 먹거리(2) 9/7 - 수상가옥, 제티를 가다.
삐낭에서의 이틀째. 우리는 숙소를 옮겼다. 1링깃 싸고 뭣보다 와이파이를 공짜로 쓸 수 있고 방에 콘센트도 있는 방으로. 사실 난 랩탑을 갖고 여행해본적이 없고, 핸드폰조차도 쓰지 않았기 때문에와이파이같은건 고려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와이파이와 콘센트가 숙소를 정하는 기본조건이 됐다. 인도에 가면 어떨까. 어쨌든 나름 삐낭에선 제일 유명한 숙소인 바나나게스트하우스로 숙소를 옮겼다. 여기서 상인들은 대부분 불교 신자인지집 안에 불상을 흔히 볼 수 있다. 불상 앞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데 뭔가 신비한 느낌을 준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처리할 일이 많아서 오전엔 거의 숙소에 있다가 점심으로 치청펀을 먹으러 나갔다.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치청펀과는 사뭇다른 느낌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46 어머나 깜짝이야 게코(Gecko)와의 대면
2010.07.29호주 집엔 개미가 없다. 여름에 모기도 없다. 정말 좋은 곳이다 ㅠㅠ 하지만 얘는 정말 많다 ! 누구누구? 나 말하는 거야 겍꼬?? ㅋㅋ 처음에 이 게코녀석을 보고 비명을 질렀던 기억이 난다알고보니 요녀석은 개미나 해로운 벌레들을 잡아 먹는 도마뱀류의 동물 ! 집에 있으면 좋은거라는 ~ 이 아이는 좀 푸르딩딩한데 색깔도 흰 색도 있었고 검은 애들도 많았다. 먹는거에 따라 변하나? '무슨 카멜레온이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그 후에 동남아 여행가서 샤워실 천장을 봤을 때 수백마리의 게코를 보고 놀랐지만 안심하면서도 소리는 안지를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므튼 게코는 착한 동물이에요 ^^ * 착한 도마뱀 게코 G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